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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프모임
Date
17/02/10 17:00:51
Name
삼공파일
Subject
.
https://redtea.kr/free/4829
작성자가 본문을 삭제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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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커피가더좋아
17/02/10 17:06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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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민주주의는 원래 워낙 유명한 책이라...뭐 대중화 시키는 데에 최 선생의 기여가 크긴 했겠지요. 독후감 잘 봤습니다 미래의 정신과 의사님.
삼공파일
17/02/10 17:0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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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안 하고 다음 총선 때 자유한국당 청년위원장하고 있을 수도 있어요. (정색)
최장집 교수님 책 아니면 전공자도 아닌 제가 토크빌 이름을 알 방법이 없었겠죠? ㅋㅋ 대중화해주셔서 감사.
二ッキョウ니쿄
17/02/10 17:09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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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하시면 진짜 존경할거같습니다
삼공파일
17/02/10 17:1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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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할 거면서... (정색)
二ッキョウ니쿄
17/02/10 17:1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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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진짜존경합니다 인생을 그렇게던지는건 커쇼급 투수이상이죠..
삼공파일
17/02/10 17:13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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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도 아닌데 그렇게 막 던지면 망합니다. 그 예가 변희재인데ㅋㅋㅋㅋ 존경하실 수 있겠어요?ㅋㅋㅋㅋ
二ッキョウ니쿄
17/02/10 17:15
삭제
주소복사
그럼요. 변희재는 모르던사람이 그런거고 삼공님은 아는분이니까... 던지는 용기와 무모함에 치어쓰죠..
삼공파일
17/02/10 17:16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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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아니라 타임라인 뭐죠????????????
二ッキョウ니쿄
17/02/10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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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아무고토모릅니다
SCV
17/02/10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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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다닐 때 읽었는데 얇은 책이었지만 꽤 시간을 들여 재미있게 읽었던 생각이 나네요.
예전에 스캔 대행업체가 가능했던 시절 PDF로 떠놓고 갈갈 했는데... 30파일님 글 본 김에 오늘 시간나면 한 번 다시 읽어봐야겠습니다 ㅎㅎ
문득 삼공파일님이 레지던트 마치고 '왜 참여정부는 실패했나' 라는 책을 출간하시는 모습을 상상해봤습니다.
SCV
17/02/10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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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삼공파일
17/02/10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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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집, 송호근, 강준만이 그 주제로 책을 몇 권을 썼는데 제가 쓰면 뭐합니까ㅋㅋㅋㅋ 제가 쓸 책 제목은 문재인 정권은 왜 ㅅ...
SCV
17/02/10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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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절단신공 끝내줍니다 ㅋㅋ
"문재인 정권은 왜 삼공파일을 영입했나" ㅋㅋㅋㅋㅋ 이건 좀 아닌가
최/송/강이 쓴 것 보다 좀 더 시간이 흘러서 보면 보다 더 명료해지지 않을까 싶어서요. 아직 박정희의 평가도 오락가락 하는 마당에...
삼공파일
17/02/10 18:0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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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입하면 바로 가서 엎드려서 절하고 정치적 입장 세탁합니다ㅋㅋㅋㅋ
SCV
17/02/10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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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이렇게 갈군건 니가 백번째야" 라며 영입하는 걸지도 ㅋㅋㅋㅋ
호라타래
17/02/10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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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강준만 선생님께서 참여정부를 어떻게 비판했는지도 알려주실 수 있신가요? 아니면 참고할 만한 자료라도... 제가 알못이라서요ㅠㅠ
대강 검색해보니 민주당/열우당과 연관이 있다 정도는 알겠는데, 그 이상은 아리송합니다.
삼공파일
17/02/10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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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아무 종편이나 틀어놓고 할아버지 패널들 얘기 들으면 똑같은 간데 열린우리당의 영남 패권주의, 기타 등등 그런거죠. 처음에는 강준만도 다 참여정부 탄생에 기대를 걸면서 조선일보로부터 노무현을 지키는데 힘썼으나...
http://legacy.h21.hani.co.kr/section-021128000/2005/10/021128000200510180581013.html
http://m.breaknews.com/a.html?uid=9738
대충 이런 내용들이에요.
호라타래
17/02/10 19:3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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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항 감사합니다.
삼공파일
17/02/10 19:43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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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읽다가 보니까... 정신이 아득해지네요ㅋㅋ
강준만과 송호근은 서로 라이벌이나 안티 같은 관계인데... 참여정부를 향해서는 한 마음...
삼공파일
17/02/10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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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 활짝 열려 있으니까 영입을 기다리지 말고 제 발로 가야겠어요ㅋ
호라타래
17/02/10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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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줄깨나 쓰고, 사회에 관심 많았던 사람들은 참여정부에 대해 비슷한 마음을 지니는 듯해요. 기대가 커서 실망도 컸던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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