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5/10/30 15:16:32
Name   kaestro
Subject   11.1일 같이 뛰실분 구합니다.
홍차넷의 런린이 김카에가 이번에 15킬로미터 이상의 긴 거리를 느린 페이스로 뛰는 것을 한번 해보려고 하는 중입니다.

그런데 평소에 뛰던 350m 짜리 트랙을 15킬로미터나 뛰는건 너무 고역일 것 같고, 그러면 공원이나 강변 등으로 갈까라는 계획을 세우는 중입니다.

할거면 같이 뛰실 분이 있으면 즐겁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돼 한번 의향이 있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 예상 소요시간은 약 두시간 정도에 제 페이스는 최대 6분55초 정도를 생각중인데(아마 저정도 길이를 뛸 수 있는 제 가장 안정적인 페이스일 것이라 추정돼서), 되도록 같이 뛰는 것 자체를 목표로 두고 싶어 페이스는 아예 슬로우 조깅 수준의 8,9분대도 생각중 입니다.

지역은 인천~부천~서울 서부에 해당하는 지역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선택지는 대충

1. 인천대공원
2. 상동 호수공원
3. 도림천

정도 생각중입니다.

시간은 아침 8,9시쯤부터 시작해 2시간 정도 진행하고 점심식사라도 가볍게 같이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네요.

날짜, 시간 및 장소 등에 대해서는 같이 뛰실 분만 있으면 열려있으니 혹시 누구라도 관심 있으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혹시라도 생각 있으신 분 있으시면 제가 오픈 카톡방 생성해서 쪽지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
  • 러너는 춫천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8494 일상/생각대학원생 고민글을 올린 후 2년 14 Keepmining 18/11/09 6770 14
13519 도서/문학스포 매우 주의) 까다롭스키의 또다른 역작 마지막 바이킹을 추천합니다. 3 Karacall 23/01/27 4206 1
13289 영화(다수의 스포)넷플릭스 2022 서부 전선 이상 없다를 보고 4 Karacall 22/10/31 5072 3
13130 방송/연예아마존 프라임-반지의 제왕: 힘의 반지(약 스포) 1 Karacall 22/09/02 4042 1
11595 스포츠유럽 슈퍼리그에 대한 생각 정리 26 kapH 21/04/19 5920 3
11047 게임홍차넷 아조씨들 어몽어스 하쉴? 37 kapH 20/10/13 6309 0
9834 스포츠10월 17일 (목) KBO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3차전 3루 테이블 2연석 정가에 양도합니다. 1 kapH 19/10/14 5692 0
3990 스포츠3일 뒤 NBA 16/17 시즌이 개막합니다. 6 kapH 16/10/23 5043 0
15995 일상/생각팀장으로 보낸 첫달에 대한 소고 6 kaestro 26/02/01 741 6
15973 도서/문학용사 힘멜이라면 그렇게 했을테니까 7 kaestro 26/01/19 1109 9
15978 오프모임1/23 (금) 용산 또는 서울역 저녁 모임 8 kaestro 26/01/23 753 1
15964 일상/생각초보 팀장 표류기 - 실수가 아니었다고 11 kaestro 26/01/13 944 9
15963 일상/생각초보 팀장 표류기 - 나를 팀장으로 부른다고? 5 kaestro 26/01/12 872 3
15871 스포츠런린이 첫 하프 대회 후기 8 kaestro 25/11/30 930 12
15827 일상/생각짧은 이직 기간들에 대한 소회 27 kaestro 25/11/06 1500 5
15826 오프모임11.9 롤드컵 결승 같이 볼 사람을 구합니다 9 kaestro 25/11/03 1366 1
15815 일상/생각3번째의 휴직 기간을 시작하며 2 kaestro 25/10/30 1317 6
15814 오프모임11.1일 같이 뛰실분 구합니다. 14 kaestro 25/10/30 1333 7
15777 일상/생각밥을 함께 먹고 싶은 사람의 정의와 그 예 2 kaestro 25/10/14 1602 2
15737 게임올해 최고의 모험을 즐길수 있었던 게임 — 할로우나이트 실크송 6 kaestro 25/09/21 1434 7
15740 일상/생각15kg 감량하고 10km 달리기 완주하기까지 24 kaestro 25/09/22 1949 34
15692 일상/생각똥글 14 kaestro 25/08/28 1795 12
15669 도서/문학『루리드래곤』- 굴복이 아닌 이해로 다름을 인정받는다는 것 5 kaestro 25/08/16 1472 2
15647 도서/문학『편안함의 습격』- 절대반지의 운반자는 왜 호빗이어야 했는가 10 kaestro 25/08/02 1716 7
15645 일상/생각사랑이가 죽었다 10 kaestro 25/07/27 2361 18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