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4/12/20 20:32:47
Name   매뉴물있뉴
File #1   PYH2024122011350050400_P2.jpg (91.8 KB), Download : 50
Subject   점집서 ‘노상원 수첩’ 확보…“군 배치 계획 메모”


[단독]점집서 ‘노상원 수첩’ 확보…“군 배치 계획 메모”
https://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451544
경찰이 확보한 노 전 사령관의 수첩에는 국회와 선거관리위원회 등 비상계엄 당시 군부대가 배치된 목표지가 적혀있고, 어디에 어떤 부대를 보낼지 군부대 배치 계획이 적혀 있었던 걸로 전해졌습니다.
실제 계엄 선포 당시 국회에는 특수전사령부와 수도방위사령부, 방첩사령부가, 선관위에는 정보사령부와 공수여단 등이 배치됐습니다.

====================

계엄군 배치계획이 적힌 수첩이 버거보살님 점집에서 발견되었다는 뉴스가 채널A 단독으로 보도되었읍니다.
이 아주 미친 윤발롬 정권은 도대체 정보사를 얼마나 잘게 박살낼생각이었던걸까요
정보사령관 하극상 사태 / 군무원이 블랙요원 다 팔아넘기기 만도 모자라서
이젠 전현직 정보사령관이 합심해서 계엄 논의를 하고다녔다질 않나.

짤방은 그냥 기분 좋아서 넣어본 사진입니다. 계엄당시 현직 정보사령관이었던 문상호 정보사령관이 오늘 구속영장심사를 받으러 수갑을 차고 끌려가는 모습입니다. 영장은 당연히 발부되었고 오늘 구속되었습니다.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239 정치법원 "허은아 대표직 상실, 천하람 권한대행 유효"…가처분 기각 8 매뉴물있뉴 25/02/07 3830 1
3287 정치[특파원 리포트] 오만에 맞서 질문하는 기자들 14 오호라 25/08/24 2319 1
3543 사회노인들에 "X새끼들아, 닥치고 타!"‥버스 지연 항의에 욕설 (2025.09.24/뉴스데스크/MBC) 1 치즈케이크 25/09/26 1868 1
1496 사회“상했어요” 쿠팡서 1683회 ‘거짓 반품’해 3185만 원 챙긴 20대 11 Leeka 25/03/03 3854 1
217 게임"내 경기력 찝찝" 페이커에게 만족은 없었다 11 swear 24/11/03 4524 1
985 정치보수결집? 그들은 '이재명 대통령' 길로 가고있다 13 카르스 25/01/11 4428 1
2521 정치트럼프, 한덕수한테 “대통령 적임자”…한덕수는 “협상이 빠른 결과 낼 수 있게 각오” 4 오호라 25/06/13 3103 1
4057 정치정청래 "'MH 세대' 등 극우화 문제, 국가적 대응해야" 21 danielbard 25/12/04 1573 1
4313 국제분노의 미니애폴리스…6살 아이 엄마 사살한 이민단속반에 “꺼져라” 9 오호라 26/01/08 1256 1
3034 정치'산재 사망' 포스코이앤씨 질책한 대통령…당일 사과한 경영진 2 Cascade 25/07/29 2085 1
1243 정치친한 박상수 "尹 계엄은 한동훈 제거 위한 것" 7 Picard 25/02/07 4118 1
4059 경제'파산' 임박한 홈플러스…M&A 대신 MBK 책임론 확산 11 맥주만땅 25/12/04 1583 1
1756 국제부정선거 핑계 쿠데타 음모... '브라질 윤석열' 보우소나루 법정 선다 8 오호라 25/03/30 3829 1
2012 기타“끌어내!” 기자 향해 전광훈 폭발…‘정곡 찌른’ 대선 출마 자격 논란 5 Picard 25/04/24 3819 1
3036 정치아직도 사단장?…임성근 '반말'에 분노한 해병대 2 danielbard 25/07/29 2159 1
3804 사회"암처럼 전이, 캄보디아 다음은"…유엔, '단골 표적' 한국에 경고 2 메리메리 25/11/03 1535 1
4060 스포츠중국 대파한 韓 남자농구→'동유럽 농구 강국' 출신 마줄스 감독 선임 4 danielbard 25/12/04 992 1
733 정치점집서 ‘노상원 수첩’ 확보…“군 배치 계획 메모” 7 매뉴물있뉴 24/12/20 4167 1
989 정치혁신당 "1인당 20만∼30만원 내란회복지원금 추진…민주와 논의" 10 danielbard 25/01/12 4050 1
3293 사회아들 총기살해범, 이유는 ‘月 640만원 몰래 중복 지원받다 들켜서’ 15 Leeka 25/08/25 2622 1
3549 정치고신총회 “손현보 목사를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 촉구” 21 레일리처럼될래요 25/09/27 1956 1
4317 사회기후동행카드 적자 4222억…서울시·서울교통공사 재정부담 눈덩이 14 danielbard 26/01/09 1502 1
4062 방송/연예"그래서, 아버지 이름을 썼다"…조진웅, 배우가 된 '소년범' 31 the 25/12/05 2547 1
3039 사회8월부터 가족에 50만원 보내면 증여세?…근거없는 AI 세무조사설 3 다군 25/07/30 2457 1
992 정치탄핵시위자 감쌌다고 전화 100통 ‘테러’…윤석열 지지자들 위협 the hive 25/01/12 3939 1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