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5/12/11 12:53:12
Name   매뉴물있뉴
Subject   (단독)'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5인은 "정동영·전재수·임종성·나경원·김규환"
(단독)'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5인은 "정동영·전재수·임종성·나경원·김규환"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84512

특검, "민주당 의원들에 수천만원" 정치자금 아닌 뇌물로 판단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9010

요거가 제공이 되야 할것 같아서 올립니다.
일단 이 내용은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의 진술입니다.
김건희 특검은 통일교에서 윤석열 대통령에게 총 2억1천만원을 전달했으며
이중 1억원을 권성동 의원이 직접 전달했다고 보고 권의원을 구속기소 하였습니다.

윤 전 본부장은 그외에도 다른 정치인 다섯명에게 금품을 건넸다고 진술했으며
각각 정동영 통일부 장관, 전재수 해수부장관, 임종성 전 민주당 의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김규환 전 국민의힘 의원 입니다.
특검은 이 자금이 전달될때 각각 통일교 현안 해결을 위해 전달되었다는 윤 본부장의 진술에 따라
이 사건을 단순한 정치자금법 위반이 아닌 뇌물수수죄 적용 대상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전재수 장관에 관해서는 그제 JTBC에서 보도했으나
그외 정동영, 임종성, 나경원, 김규환의 이름이 밝혀진것은 이 뉴스토마토 보도가 최초입니다.
나경원 의원은 이 보도가 있기 전에도
마이크 펜스 당시 미국 부통령과 윤석열 당시 국민의힘 후보간의 회동을 통일교와 함께 조율했다는 녹취록이 공개된바 있으나
해당 녹취록이 공개되던 시점에는, 나경원 의원에 대한 통일교뇌물수수의혹에 대한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었습니다.

원래 특검은 본인들의 특검 수사기간이 끝난뒤에
수사하지 못한 내용들을 검/경에 이첩합니다.
김건희 특검의 종료 예정일은 12월28일입니다.

다만 김건희 특검은 다른 채해병 특검이나 내란특검보다도 수사 범위가 훨씬 넓고 방대하고
쟤들은 정말로 언제 끝날지 모릅니다. 현재 수사중인 사건중 매우 많은 부분을 마치지 못하고 검/경에 그대로 넘기게 될거에요.
그래서 전재수외 5인에 대한 뇌물수수 혐의는
어차피 28일까지 수사되지 못한채로 있다가 이첩되었을것이 거의 확실하다고 봐야...
특검이 권성동 의원만 수사하고 전재수는 수사안했냐는 의심을 받게되자
기존 관행과 다르게 미리 경찰에 이첩해주었다.라고 보는것이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4036 게임"기본 10만원 이상 썼죠" 난리…2030 몰려간 행사 뭐길래 1 The xian 25/12/02 1158 0
4190 스포츠'안세영에 8전 8패' 왕즈이...시상대선 웃었지만 믹스트존서 오열 11 Leeka 25/12/22 1160 0
4339 정치민주당 "통일교·신천지 특검 보류하기로" 8 삼다수 26/01/12 1162 0
4154 과학/기술욕하면 힘 난다?…"힘든 상황서 신체적 수행 능력 향상 효과" 20 다군 25/12/19 1163 0
3686 스포츠두산, 김원형 전 SSG 감독 선임…"우승 전력 구축 적임자" 1 the 25/10/20 1164 0
4075 사회KTX·SRT 내년말까지 통합…내년 3월 '수서 KTX·서울 SRT' 운행 13 다군 25/12/08 1164 0
4010 정치법원, YTN 매각 승인 취소…“방통위 2인 체제 의결 위법” 9 dolmusa 25/11/28 1165 1
4031 정치李 대통령, 12.3일 '특별 성명' 발표 예정 2 노바로마 25/12/01 1166 0
3920 정치국민의힘 “정부TF, 공무원 조사 전 대통령 핸드폰부터 파헤쳐보라” 7 삼다수 25/11/17 1167 0
3960 정치'채상병 수사외압' 정점 윤석열 등 12명 기소…"중대 권력범죄"(종합) 3 매뉴물있뉴 25/11/21 1167 1
3943 사회여객선 '무인도 좌초' 원인 나왔다…휴대전화 딴짓하다가 사고 4 swear 25/11/20 1169 0
4220 사회왜 로봇마저 풍만한 가슴? 가부장제 투영된 휴머노이드 [.txt] 8 맥주만땅 25/12/26 1170 0
3876 IT/컴퓨터북한 해킹조직, '먹통' 공습…스마트폰·PC·카톡까지 장악 1 메리메리 25/11/12 1171 0
3882 정치노만석 검찰총장 대행, 사의 표명…대장동 항소 포기 5일만 3 매뉴물있뉴 25/11/12 1173 0
4160 정치CBS '뉴스쇼' 김현정 PD 하차…후임에 박성태 전 JTBC 앵커[공식입장] 20 매뉴물있뉴 25/12/19 1174 0
4023 의료/건강AI 정신병으로 입원·사망까지… 사례 분석한 연구진들 "공통 패턴 찾았다" 3 메리메리 25/11/30 1174 0
3986 국제잠 못드는 노년…수면부족, 단순히 나이 탓일까? 5 메리메리 25/11/26 1176 0
4336 사회단독]"홈플러스, 1조원대 분식회계…조작한 재무제표로 회생 신청" 1 활활태워라 26/01/11 1177 1
3931 정치지역의사제, 법안소위 통과…2027년부터 도입 9 the 25/11/18 1179 0
4460 국제국가테러가 도래했다. 9 맥주만땅 26/01/26 1181 3
3978 사회"식당 밥값, 나랏돈으로 갚았다"… 기상천외한 위장 취업 사기극 3 swear 25/11/25 1182 0
4080 국제“EU, 러 자산 손대면 절도”…러시아, 홍콩의 EU 자산 압류 맞대응할 듯 5 오호라 25/12/08 1182 0
3934 IT/컴퓨터글로벌 AI 마비가 남긴 경고…우리가 몰랐던 '숨은 연결망' 3 다군 25/11/19 1183 0
4100 정치(단독)'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5인은 "정동영·전재수·임종성·나경원·김규환" 14 매뉴물있뉴 25/12/11 1187 0
4018 기타몰래 마약 넣고 "지인이 필로폰을 한국에"…7일간의 함정 3 택시기사8212 25/11/29 1187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