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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5/11/27 20:12:38
Name   매뉴물있뉴
Subject   한은 총재 "금리인하·동결 모두 열어둬…인상 논의는 안 해"(종합)
한은 총재 "금리인하·동결 모두 열어둬…인상 논의는 안 해"(종합)
https://www.yna.co.kr/view/AKR20251127096500002

이와함께 이 총재는 원/달러 환율이 1,400원대 중후반으로 오른 것과 관련, "최근 환율 변동성보다 너무 한 방향으로 쏠려가는 점이 우려된다"고 말했다.
그는 "과거 외채가 많았을 때와 달리 시장에서 금융위기를 얘기하지 않는 것처럼 외환시장 불안은 없다"며 "대신 고환율로 인해 물가가 높아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이 총재는 최근의 환율 상승 원인이 "과거와 다른 패턴"이라며 개인 투자자들의 해외 주식 투자 확대를 거듭 지목했다.
이 총재는 "한미 금리차 때문이 아니고, 단지 해외 주식 투자가 늘었기 때문"이라며 "젊은 분들이 '쿨하다'면서 해외 투자를 많이 하는데, 환율이 변동될 때 위험 관리가 될지 모르겠다. 우리나라만의 유니크한 상황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환율 상승이) 외국인에 의해 주도된 것이라면 변화가 어렵겠지만, 우리(내국인)의 쏠림을 막아주면 빠르게 조정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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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게 그니까 그 뭐랄까
저는 완전히 한은총재의 말이 다르게 해석되고 있어서
제가 해석한대로 한번 적어보겠습니다.

1 환율이 오르는것 그 자체가 큰 걱정은 아니다.
예를들면 외환시장 불안 같은 우려는 전혀 없다.
다만 고환율로 인한 물가상승은 우려하고 있다.

2 최근의 환율 상승은 단지 해외투자가 늘었기 때문이다.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해외투자자들에게 손실이 우려된다.

3 그리고 최근의 환율 상승은 외국인에 의해 주도된것이 아니고
내국인들의 쏠림으로 인한것이기 때문에 정부가 개입하면 한방에 조정될수 있다.
정부가 한방에 조정할수 있을껀데 외환위기를 왜 걱정함?
그래서 외환시장 불안은 없다. 외환시장 불안을 거론하기에, 외채 규모도 크지 않다.



정도로 코멘트한것 같아 보입니다.
환율이 이렇게 고환율인데
환율 떨어지면 바로 손해나는거 아님?
하고 경고한것 같은데
그 '쿨하다'는 단어가 경고메세지를 다 가리는것 같아서
+ 제눈에는 아무리봐도 경고메세지가 보이는데
아무도 그 경고메세지가 있다는걸 집중하지 않는것 같아서
조명하는 차원에서 게시물을 하나 팝니다.

그 뭐랄까...
환율 급등의 원인을 한은총재가 잘못해석했는지
환율 급등의 원인은 통화량 증가가원인인데
한은 총재가 무능해서 그걸 인정하지 않는건지
그런건 제가 아모것도 모림미다.
그러니까 그 뭐랄까
그런 말씀이 하고 싶은 분들이 혹시 계시다면
그... 제 눈치는 보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는 한은총재가 하는 말이 맞말인지 아닌지를 판단할 능력은 전혀 없으나
한은총재가 금융통화위원회가 끝난 직후에 내놓는 발언에
경고메세지가 포함되어 있으면 그거 꽤 의미있는거 같은데
아무 조명을 못받는것 같아서...??
키보드를 조금 굴려보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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