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0/05/13 13:29:04
Name   감자
Subject   윤미향 남편 “이용수 할머니 태도 바꾼이유는 돈 때문 아닐지”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2&aid=0003464656

위안부 할머니들의 후원금 관련 부정 회계 의혹을 받고 있는 더불어시민당 윤미향 당선인의 남편이
이용수 할머니가 마음을 바꾼 이유에 대해
“후손들에게 목돈을 물려주고 싶은 생각에서 비롯된 것이 아닐까 싶다”는 의견을 밝혔다...

김 씨는 “이용수 할머니가 갑자기 태도를 바꾼 이유는 후손들에게 목돈을 물려 주고 싶은 생각에 비롯된 것이 아닐까”라며
“사회운동가와 피해자의 관점은 다를 수 있고 그 빈틈을
보수언론과 현재 이용수 할머니 옆에 붙어있는 수상한 괴뢰단체에서 파고든 것 같다”고 주장했다.
다만 현재 해당 글은 삭제된 상태이다.


기고문을 정말 이렇게 썼는지 확인해보고 싶어서 구글링을 해봤지만 어려운 것 같습니다.
믿고 싶지 않은 내용입니다. 차라리 누군가 왜곡한거라고 해줬으면 싶을 정도네요...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0228 국제일본, 코로나 긴급사태 대부분 해제…도쿄 등 일부 제외 3 다군 20/05/14 4043 0
20227 국제트럼프 압박 때문?…"WTO 사무총장 중도 사임할 계획"(종합) 7 다군 20/05/14 4463 0
20226 정치"민주당을 배우자"..통합당 총선 분석에 '민주硏 보고서' 등장 4 empier 20/05/14 3590 0
20225 정치통합당·미래한국당 "합당논의기구 구성..연비제 폐지 노력" 4 다키스트서클 20/05/14 3791 0
20224 의료/건강"백내장 수술결정 신중히"…부작용 피해구제신청 많아 9 맥주만땅 20/05/14 4661 2
20223 정치첫 단체행동..여당서 커지는 윤미향 지지론 16 empier 20/05/14 3831 0
20222 스포츠美도박사 “롯데 야구 저평가했다…실수 인정” 10 먹이 20/05/14 3429 0
20221 의료/건강렘데시비르보다 600배 강력한 코로나19 약물 찾았다 10 소원의항구 20/05/14 4303 0
20220 스포츠스콜스 "나, 램파드, 제라드 중 누가 최고 미드필더냐고?" 3 swear 20/05/14 3899 0
20219 의료/건강캐나다 보건부, '불량' 중국산 KN95 마스크 리콜 명령 4 맥주만땅 20/05/14 4634 0
20218 외신걸어서 고향가던 印여성, 거리 출산 후 아기안고 160km 더 걸어 14 步いても步いても 20/05/14 4411 0
20217 국제수출규제 역풍 맞은 日…‘불화수소 1위’ 스텔라케미파, 영업익 급감 13 기아트윈스 20/05/14 4119 0
20216 게임영원한 레전드, 그리고 '연습생'... T1 임요환이 전하는 안부 7 Ren`Py 20/05/14 5185 2
20215 의료/건강미 '어린이 괴질' 15개 주에서 발병 5 T.Robin 20/05/14 3512 0
20214 사회이용수 할머니 "윤미향 양심도 없다, 왜 위안부 문제 팔아먹나" 39 empier 20/05/14 4448 1
20213 방송/연예'개그콘서트' 결국 폐지.."출연진 설득 중, 곧 공식 발표" 7 토끼모자를쓴펭귄 20/05/13 4672 1
20212 사회“원하면 코로나 끝나도 무기한 재택근무” …‘근로 뉴 노멀’ 맞는 기업들 24 유럽마니아 20/05/13 4479 0
20211 정치"정의연, 기부금 내역 밝혀달라" 국민 청원… 靑, 공개 않기로 20 化神 20/05/13 4384 0
20210 사회K-6 원격사격체계 고장사실 '보고누락'…군, '우발적' 입장 유지 6 다군 20/05/13 2317 0
20209 사회윤미향 남편 “이용수 할머니 태도 바꾼이유는 돈 때문 아닐지” 26 감자 20/05/13 4101 1
20208 사회당국, 인천 학원강사 거짓말에 "부정확한 진술은 사회 위협"(종합) 4 다군 20/05/13 2796 0
20207 사회이용수 할머니 논란 이후 첫 입장..."30년간의 투쟁 과정의 '오류' 극복해야" 4 다키스트서클 20/05/13 2640 6
20206 사회‘환경 재난’ 마을의 해바라기 꽃 필 무렵 1 자공진 20/05/13 2796 4
20205 사회동료 여경 성폭행·영상유포 순경 징역3년6월…"죄질 불량" 8 원영사랑 20/05/13 3702 1
20204 스포츠녹슬지 않은 '핵주먹' 타이슨 "내가 돌아왔다" 2 존보글 20/05/13 4623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