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191231129152111
이라크 주재 미 대사관 콤플렉스는 어마어마한 규모죠.
면적만 42헥타르로 바티칸 시국보다 조금 더 큽니다. 미 대사관 중 가장 크며, 두 번째로 큰 대사관은 아르메니아 예레반의 미 대사관이고, 그 다음이 중국 베이징 미 대사관입니다. 바그다드 미 대사관 크기가 꽤 큰 베이징 미국 대사관 크기의 10배 이상. 지금은 많이 줄였고, 올해 5월 긴장이 고조되면서, 비상, 필수요원만 남겨두는 철수령도 내렸지만, 10년 전에는 16,000명 넘는 인원이 바그다드 미 대사관에 근무했었습니다.
새해 시작 전부터 긴장감을 고조 시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