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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9/12/22 09:30:30
Name   다군
Subject   "시꺼먼 연기가 순식간에…여성 투숙객은 4층서 뛰어내려"

https://www.yna.co.kr/view/AKR20191222003754054

광주 북구 두암동 모텔 화재

화재 감지기와 경보기도 작동하고, 신속하게 출동하고 껐지만 사망자가 더 나올 수도 있다고 합니다.

방화 용의자는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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