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1708 스포츠메이저리그의 불문율 논쟁. 거죽만 남은 규범의 불편함. 7 joel 21/05/22 6043 7
11716 스포츠11년 만에 되찾은 영광,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5 joel 21/05/24 5865 8
11789 기타한국 만화의 이름으로. 고우영 수호지. 15 joel 21/06/15 6632 19
11795 게임워크래프트 3)너무나 많은 것이 걸려 있던 한 경기. 13 joel 21/06/17 5450 6
11813 스포츠WBC와 미국 주도의 야구 세계화에 대한 삐딱한 이야기. 6 joel 21/06/21 5386 3
11954 게임워크래프트 3)낭만오크 이중헌의 이야기. 네 번째. (마지막) joel 21/08/02 7406 7
11913 게임워크래프트 3)낭만오크 이중헌의 이야기. 첫 번째. 20 joel 21/07/22 5896 14
11918 게임워크래프트 3)낭만오크 이중헌의 이야기. 두 번째. 6 joel 21/07/24 6087 6
11942 게임워크래프트 3)낭만오크 이중헌의 이야기. 세 번째. 2 joel 21/07/30 5887 7
11975 스포츠프로 야구는 정말 베이징 덕분에 살아났을까? 20 joel 21/08/10 6737 9
11985 게임한국 게임방송사의 흥망성쇠. 첫 번째. 6 joel 21/08/15 5520 6
11986 게임한국 게임방송사의 흥망성쇠. 두 번째. 5 joel 21/08/15 5692 18
12019 역사과거를 도려낸 나라의 주민이 사는 법. 15 joel 21/08/27 5263 24
12026 스포츠아스날은 왜 몰락해가는가. 6 joel 21/08/29 6176 5
12087 게임워크래프트 3)장재호 명장면 모음. 30 joel 21/09/17 6412 6
13351 스포츠(움짤 다수, 데이터 주의)김민재가 한국의 핵심인 이유. 6 joel 22/11/25 5006 10
13374 스포츠미식축구와 축구. 미국이 축구에 진심펀치를 사용하면 최강이 될까? 15 joel 22/12/05 5338 18
13196 방송/연예대군사 사마의 감상. 나관중에 대한 도전. 10 joel 22/09/30 5399 22
14305 일상/생각이글루스의 폐쇄에 대한 잡다한 말들. 9 joel 23/12/03 3644 16
14357 기타만화)오직 만화만이 할 수 있는 것. 아트 슈피겔만의 <쥐> 1 joel 23/12/24 4109 13
14373 역사정말 소동파가 만들었나? 동파육 이야기. 12 joel 24/01/01 4861 24
14450 스포츠(데이터 주의)'빌드업 축구'는 없다. 우루과이전으로 돌아보는 벤투호의 빌드업. 13 joel 24/02/12 4152 29
14472 스포츠(데이터 주의)'자율 축구'는 없다. 요르단 전으로 돌아보는 문제점들. 11 joel 24/02/19 4186 8
14611 사회잡담)중국집 앞의 오토바이들은 왜 사라졌을까? 22 joel 24/04/20 4113 30
15989 IT/컴퓨터램 헤는 밤. 28 joel 26/01/29 699 27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