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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 기타(잡문) 문학에서의 '부사' 사용 63 Eneloop 15/06/20 10163 0
470 기타(잡문) 꿈 이야기 25 Eneloop 15/06/29 9106 0
2413 일상/생각인공지능은 카렐렌이 될 것인가 아니면 스카이넷이 될 것인가 1 Eneloop 16/03/16 6505 3
2920 일상/생각[단편] 시간을 정리하다 - Trauerarbeit 2 Eneloop 16/05/30 5629 1
7361 사회슬라보예 지젝과 정치적 올바름 15 Eneloop 18/04/10 8726 16
6875 도서/문학밑줄치며 책 읽기 (1) <하류지향> (우치다 타츠루, 2013) 5 epic 18/01/02 6700 7
6943 도서/문학올림픽의 몸값 (오쿠다 히데오, 2008) 7 epic 18/01/15 6596 8
7047 일상/생각노력에 대한 단상. 3 epic 18/02/04 4840 4
7074 일상/생각자아비판 - 커뮤니티의 유혹 7 epic 18/02/09 5610 17
7169 오프모임저랑 공연 데이트 허쉴? 17 epic 18/02/27 6219 3
7576 일상/생각커피야말로 데이터 사이언스가 아닐까? 33 Erzenico 18/05/24 5495 12
5789 일상/생각잡학은 왜 인문학으로 불려야만 했을까? 7 Erzenico 17/06/14 4316 7
5968 음악Ragtime - 재즈의 태동에 대하여 4 Erzenico 17/07/18 5390 6
6009 음악Dixieland - 재즈의 탄생 14 Erzenico 17/07/26 4474 8
6047 음악Orchestral Jazz - 주류 대중문화로 자리잡은 재즈 9 Erzenico 17/08/03 4567 1
6086 음악Swing Jazz - 씽씽 불어라, 재즈의 바람 6 Erzenico 17/08/10 6408 9
6110 음악[번외] 3 Divas of Swing Era - 1. Billie Holiday 2 Erzenico 17/08/16 5511 5
6151 스포츠나의 관심 선수 잔혹사 10 Erzenico 17/08/23 3587 0
6154 음악[번외] 3 Divas of Swing Era - 2. Ella Fitzgerald 2 Erzenico 17/08/24 3941 4
6181 음악[번외] 3 Divas of Swing Era - 3. Sarah Vaughan 3 Erzenico 17/08/27 4579 3
6237 음악Bebop - 카우보이는 아닐 지라도 10 Erzenico 17/09/06 5710 6
6271 음악[번외] Charlie Parker & Dizzy Gillespie - 같은 듯 많이 다른 비밥의 개척자들 2 Erzenico 17/09/13 4889 7
6357 음악[번외] Miles Davis & Sonny Rollins - 비밥의 전성기를 뚫고 나온 최고의 리더와 최고의 솔로이스트 5 Erzenico 17/09/30 4557 3
6500 음악[번외] Red Garland & Paul Chambers & Philly Joe Jones - 비밥의 뼈대를 구축한 사람들 Erzenico 17/11/01 4282 8
6548 음악Cool Jazz - 그대여, 그 쿨몽둥이는 내려놓아요. 4 Erzenico 17/11/07 475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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