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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7 일상/생각오늘 하루는 마음이 싱숭생숭한 하루가 되 버릴듯... 7 NF140416 16/12/20 3709 0
9515 일상/생각대한민국 서울이 좋은가요? (지방사람) 40 ngubro 19/08/06 5966 3
9527 일상/생각요즘 누가 티비 보나? 12 ngubro 19/08/08 5834 3
657 일상/생각정말 열받는 일 5 nickyo 15/07/26 5431 0
661 일상/생각착한 사람을 잡아먹는 착한 사람들 13 nickyo 15/07/27 6118 0
718 일상/생각나의 감수성과 행동의 관계 4 nickyo 15/08/03 4817 0
1002 정치노사정위를 통과한 노동개혁에 대하여 9 nickyo 15/09/15 6722 3
1239 창작너는 나의 컨디션 (스압주의) 10 nickyo 15/10/12 9831 5
1288 정치앵거스 디턴 위대한 탈출의 번역이 이상하다? 8 nickyo 15/10/18 9774 0
1347 정치'우리 라인이라 씹기가 좀 그래' <드라마 송곳> 3 nickyo 15/10/26 9612 4
1403 정치맑스주의와 사르트르로 본 메갈리안 29 nickyo 15/10/31 11656 3
1477 창작제 3 자 김 모씨 2 nickyo 15/11/06 9066 5
1411 창작[조각글 2주차] 네게 줄 것이 있노라고 6 nickyo 15/11/01 10909 4
1431 일상/생각중3, 일진의 마지막 권력 34 nickyo 15/11/02 11192 12
1484 창작못된 아이스크림 때문에 7 nickyo 15/11/06 9165 2
1490 일상/생각148, 요정들의 버스 4 nickyo 15/11/07 8933 3
1540 정치11월 14일 민중총궐기 소식입니다 13 nickyo 15/11/12 8025 3
1562 정치11.14 후기입니다 4 nickyo 15/11/14 8276 22
1573 일상/생각감히 경찰을 때려? 다 죽여! 9 nickyo 15/11/17 6314 2
1599 일상/생각노동자 잔혹사 11 nickyo 15/11/19 6548 13
1618 창작[조각글 5주차] 산티아고에 비는 내리고 4 nickyo 15/11/23 7335 1
1664 방송/연예드라마 송곳이 완결되었습니다 12 nickyo 15/11/30 7379 1
1657 창작[6주차 조각글] 미친년 1 nickyo 15/11/29 6286 2
1680 일상/생각동국대 학생 48일 단식과 평화시위 3 nickyo 15/12/01 5973 8
1726 창작[7주차 조각글] 정신과 의사 준석이 3 nickyo 15/12/07 639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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