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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1 정치문재인 무급 인턴 고용 사실은? 2 영원한초보 15/07/12 10345 0
15417 정치오늘의 일에 부쳐 영원한웬디 25/05/01 1875 3
15416 오프모임서양근대사 세미나에 참여하실 회원을 모집합니다 3 영원한웬디 25/05/01 1930 1
11761 도서/문학예견된 팬데믹, <인수공통 모든 전염병의 열쇠> 6 21/06/06 4736 10
11713 도서/문학불평등주의체제의 역사, <자본과 이데올로기> 완주했습니다! 3 21/05/23 5451 22
11735 일상/생각정확하게 이해받고 설명 없는 대화를 하고 싶다는 욕망 11 21/05/30 5619 14
17 기타안녕하세요. 염탐꾼원숭이입니다. 4 염탐꾼원숭이 15/05/29 9916 0
11750 일상/생각엄마는 내 찢어진 츄리닝을 보고 우셨다 3 염깨비 21/06/04 5598 29
10044 일상/생각내가 이러려고 결혼하나 자괴감이 들어.. 32 염깨비 19/12/02 7879 0
7605 일상/생각쉬는날이 두려운 이유. 2 염깨비 18/05/30 5445 9
7337 일상/생각왜 쓸데없이 정직했을까?? 4 염깨비 18/04/05 5010 1
6209 일상/생각너는 내가 아니고, 나는 네가 아니다 2 염깨비 17/09/01 4900 1
15734 정치(스포) 데어 윌 비 블러드의 두 장면과 미중관계 11 열한시육분 25/09/21 1395 1
15719 문화/예술영어 공부 팟캐스트 추천: Korean. American. 2 열한시육분 25/09/13 1624 8
15547 역사한국 경제 과외선생님 USAID 3 열한시육분 25/06/25 1920 5
15505 일상/생각현충일에 거위한테 선빵 맞은 썰 5 열한시육분 25/06/08 1790 8
15372 과학/기술전자오락과 전자제품, 그리고 미중관계? 6 열한시육분 25/04/09 1996 3
15041 영화미국이 말아먹지만 멋있는 영화 vs 말아먹으면서 멋도 없는 영화 8 열한시육분 24/11/13 2648 3
13921 문화/예술'이철수를 석방하라' 1 열한시육분 23/05/29 4480 11
13450 정치가까운 미래는 햇살 가득한 평화? 새로운 암흑시대? 열한시육분 23/01/03 3329 1
13410 일상/생각4가지 각도에서 보는 낫적혈구병 4 열한시육분 22/12/18 4450 10
14636 사회"내가 기억하는 중국은 이렇지 않았다" - 중국의 성장과 이민 2 열한시육분 24/04/30 3441 0
12764 사회영국의 이슬람 트로이 목마 사건, 그리고 이에 대한 재조명 1 열한시육분 22/04/30 5576 12
12493 도서/문학가벼운 독후감: "의사 생리학" - 루이 후아르트 6 열한시육분 22/02/05 5427 8
11460 역사자유시 '참변'의 실제원인과 실체 열린음악회 21/03/02 620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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