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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8/09/12 01:29:31
Name   꾸니꾸니
Subject   아늑합니다.
어쩌다 알게 되었는지는 잘 기억이 안나는데 분위기가 좋아 보여 가입했습니다.
그러고 며칠 눈팅을 했는데
읽을거리도 많고 놀거리도 참 많습니다.
글이 자주 올라오지 않는 건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많은 분들이 계시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늑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수많은 글자들에게서
부농부농한 메뉴바에서
키보드 너머의 사람들에게서

분위기가 참 아늑합니다.
종종 들르겠습니다.
반갑습니다 ^^…



7
  • 춫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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