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18/08/09 20:07:21수정됨
Name   化神
Subject   독서에 도움을 주는 어플 소개
'독서를 하고 나서 남는게 없다, 독서를 꾸준히 하고 싶은데 자꾸 중간에 그만두게 된다.' 하는 분들 많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독서에 도움을 주는 어플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비블리 http://bibly.kr/


나를 발견하는 모바일 서재
누군가의 서재를 본다는 것은 그 사람의 인생을 발견하는 일이다. Bibli oteca: 도서관 한사람은 하나의 도서관이다. 한 사람의 서재에는 한 사람의 인생이 잠자고 있습니다. 비블리는 서재에서 숨은 나를 발견하게 합니다. 스무 번의 셔터로 천 권의 서재를 사진만 찍어주세요. 나머지는 비블리가 책임집니다. 1.서재 책장 촬영 2.모바일 서재 완성 1.관심 책 촬영 2.모바일 서재 완성 책을 읽는 놀라운 경험 비블리와 함께 책을 읽으면 놀라운 경험을 할거에요 책장사진으로 나의 독서취향을 저격하라! 책장을 촬영해 나는 어떤 독서를 해
bibly.kr

비블리는 책장을 사진찍으면 그대로 어플 속 내 라이브러리로 옮겨주는 서비스입니다. 책에 대한 별점도 매길수 있고, 관심책을 등록하거나 다른 사용자와 이웃을 맺으면 그 사용자가 읽은 책이 무엇인지 확인 가능하고혹시라도 감상을 남겨놓았다면 살펴볼 수도 있습니다. 내가 평가한 책들을 살펴보고 나의 흥미를 자극할 수 있는 책을 소개해주는 큐레이션 서비스는 덤입니다^^


메인으로 들어가면 내가 가진 책을 등록할 수도 있고, 내가 설정한 선호 분야를 바탕으로해서 책을 추천 받을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막 찍어도 잘만 찾아서 등록해줍니다. 인식률이 좋네요 !!
이렇게 사진을 찍어서 올리면 비블리가 책을 분석해 어플로 등록해줍니다.


깔끔해진 목록
해서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해주죠.

2. 하이라이트 https://www.highlightbook.com/#/login

Highlight - My Reading Habit
This app will help you to cultivate a book reading habit.
www.highlightbook.com

하이라이트는 독서하는 과정에서 유용한 어플입니다. 바로 내가 읽고 있는 책의 사진을 찍고, 밑줄을 긋고, 메모를 하는걸 도와주는 어플입니다.


맘에 드는 페이지를 촬영한 후 하이라이트 해주면 끝!
책을 읽다가 마음에 드는 페이지를 촬영한 후 하이라이트를 남겨두면 나중에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짤막한 감상을 덧붙일 수도 있고 #해쉬태그를 통해서 분류해 놓을수도 있어요.

또 다른 사용자들과 친구를 맺으면 그 친구들이 어떤 책을 읽고 어떤 부분을 기록했는지도 확인할 수 있구요.

책을 읽어도 남는게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매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특히나 일상 속에 생겨나는 짜투리 시간을 핸드폰만 보다가 '아 시간 낭비하는거 아니야?' 라고 생각할 때 핸드폰에 설치된 하이라이트를 실행하고 내가 읽은 책의 한 구절을 살펴보면 어떨까요???


독서를 시작하는 사람들, 독서를 많이 했지만 내용을 정리하지 못해서 아쉬우셨던 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어플 두 가지 소개해드렸습니다.



4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2901 도서/문학달의 뒷편으로 간 사람 [마이클 콜린스] 10 사이공 독거 노총각 22/06/08 5980 16
    11259 일상/생각여러분의 마흔은 안녕한가요 27 bullfrog 20/12/21 5980 23
    9843 문화/예술감독 = 작가 형식의 영화 및 문학 추천 17 호미밭의 파스꾼 19/10/16 5980 14
    6334 정치문화 연예계 + 방송사 블랙리스트 관련 뉴스들을 모아봤습니다. 5 벤젠 C6H6 17/09/25 5980 0
    10240 음악산이 거기 있기에 오른다오? 13 바나나코우 20/01/30 5979 4
    8673 게임수렵의 시간이다! 몬스터 헌터 : 월드(MHW) 리뷰 2 Weinheimer 18/12/23 5979 5
    4210 도서/문학판타지매니아들 10년의 협박이 행운으로 찾아온 케이스 27 Leeka 16/11/22 5979 3
    1680 일상/생각동국대 학생 48일 단식과 평화시위 3 nickyo 15/12/01 5979 8
    12759 기타즐겨보는 유튜브 추천 25 swear 22/04/28 5978 6
    10830 음악Listz, "람메르무어의 루치아"의 회상 2 다키스트서클 20/07/30 5978 2
    7849 역사농업의 기원에 대한 여러 가설에 대한 비판적 검토 5 루아 18/07/14 5978 3
    7028 여행힐링이고 싶었던 제주 여행기 上 12 소라게 18/01/31 5978 23
    6667 IT/컴퓨터제로보드 게시판에는 몇 자까지 적을 수 있을까? 17 Toby 17/11/28 5978 0
    4938 꿀팁/강좌(아이폰) 메신저 앱 리뷰 18 elanor 17/02/20 5978 0
    4854 기타. 43 삼공파일 17/02/12 5978 9
    12525 정치"윤석열 화이팅"외친 소년 조리돌림 시도하는 유튜버 6 집에 가는 제로스 22/02/18 5977 0
    8811 의료/건강이제서야 2차 임상실험이네요. 12 집에가고파요 19/01/27 5977 12
    8027 도서/문학독서에 도움을 주는 어플 소개 5 化神 18/08/09 5977 4
    7152 의료/건강굳어진 근육을 풀어주는 폼롤러 이틀 체험기 6 기쁨평안 18/02/23 5977 2
    4661 역사여요전쟁 - 완. 귀주대첩 7 눈시 17/01/20 5977 6
    8107 일상/생각살면서 겪었던 무서웠던 경험들 9 swear 18/08/24 5977 2
    10849 기타홍콩인들의 마음을 보여준 하루 344% 주가 상승 7 다군 20/08/10 5976 8
    10322 의료/건강5년전에 이미 예견된 코로나 바이러스 19 ? 13 헌혈빌런 20/02/25 5976 0
    10110 게임자낳대, 팀게임은 어디가고 티어만 남았던 대회 15 kaestro 19/12/23 5976 0
    9532 정치한일간 역사갈등은 꼬일까 풀릴까? 데이빋 캉, 데이빋 레헤니, & 빅터 챠 (2013) 12 기아트윈스 19/08/10 5976 13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