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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프모임
Date
17/01/19 20:56:06
Name
진준
Subject
ㅗ.
https://www.redtea.kr/free/4657
작성자가 본문을 삭제한 글입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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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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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_fool
17/01/19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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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를 노리는 매의 눈빛.jpg
진준
17/01/19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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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베개에 수건깔고 자면 뒤척뒤척하다 수건이 널부러질 것 같아효(...)
April_fool
17/01/19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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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시도는 해 보시는 게…?
미카엘
17/01/19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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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아눈아 하면 좋아하던 과 누나들이 계셨는데..ㅋㅋ
사이버 포뮬러
17/01/19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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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란 넘나 어색한 생물체인 것(...) 222
알료사
17/01/19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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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이상한 동물이에요... ㅋ
로즈니스
17/01/19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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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야심가였어....! >.<
유자
17/01/19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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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그걸 붙이셔야죠 (잘생긴) ㅋㅋㅋ
눈시
17/01/19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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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누나야~
마투잘렘
17/01/19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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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아!!!ㅎㅎㅎㅎㅎㅎ
디딩거
17/01/19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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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를 누나라고 부르면 혼나던데 킄크킄 묘하게 불쾌하다더군요 연하남의 꿈이여!!!
눈시
17/01/19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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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너라고 불러야겠군요 뭐라고 하든지 남자로 느껴지도록
디딩거
17/01/19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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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다니던 싸이트에 눈시BB님이라는 분이있었는데 갑자기 그 아이디가 생각나는군요 . 굳이 그럴필요있나요 애칭하나 만들어서 그걸로 부르시면 됩니다.
헤칼트
17/01/19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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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누나 ㅋㅋ
와인하우스
17/01/19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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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다른 남자애들 다 선배라고 할때 혼자서만 꼬박꼬박 누나라고 불렀습니다. 빠른년생(심지어 3월생) 선배 한 명 빼고..누나라는 단어의 어감이 좋고 누나라고 부르는 그 상황이 좋아요.
머리가 충분히 큰 지금도 누나가 있으면 좋겠다고 막연하게 생각합니다. 정작 친누나 있는 사람들은 손사래를 치더랍니다만..
레이드
17/01/19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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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안녕하세요.
소노다 우미
17/01/19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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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거기 있어요?
눈시
17/01/19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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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군요. 전 모르는 얘기네요 '-'a 에이 애칭이 너라는 말보다 더 강할 순 없죠
라싸
17/01/20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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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왠지 어렸을때부터 연상과 연애하는 로망이 있었어요. 고등학교 때는 한 띠동갑 쯤 나이 차이 나는 누나 만나고 싶단 생각도 했었고....
오예
17/01/20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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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누나 하다 갑자기 남자인척 하면 멍뭉미 폭팔이죠 ㅋㅋ
세상의빛
17/01/20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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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삼형제 중 장남으로 자라서인지 누나에 대한 환상을 갖고 컸습니다.
그리고 대학생 때는 술 사주는 매형을 가진 친구들이 부럽기도 했구요.
근데 결혼하고 손아래 처남이 하는 이야기 들으니 제 환상이 와장창!!!
사나운나비
17/01/20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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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렇게 '형아'라는 말이 너무 귀여워요>ㅅ< 형아 형아 하고 쫓아다니는 걸 보면 막 가슴이 막 사르르르 녹는듯이 막!!!!
내가 들을일도 내가 할 일도 없는게 슬프다ㅠ
은머리
17/01/20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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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흉이란 말 넘 귀여워요. 흉! 흉!
누가 누나누나 이럼서 앵기면 귀엽긴 할 듯.
개마시는 술장수
17/01/20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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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눈와요.
JUFAFA
17/01/20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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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ArcanumToss
17/01/22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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