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16/11/22 23:10:49
Name   눈시
Subject   요즘 보는 웹툰들
http://comic.naver.com/webtoon/list.nhn?titleId=670144&weekday=thu
가담항설 - 랑또
약 빨기로는 둘째라면 서러울 랑또. 여기서도 어이없는 개그를 많이 보여줍니다. 하지만 그 내용은... 이제까지의 작품들도 재미야 충분했지만, 이건 정말 급이 달라진 느낌입니다.
조선을 기반으로 한 판타지물입니다. 웃기는 듯 하면서도 진지한 스토리와 참신한 설정, 개성(이 너무) 있는 캐릭터들이 등장하죠. _-)b 개인적으로는 엔딩까지 잘 간다면 제 인생 최고의 만화가 되지 않을까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637931&no=98&weekday=thu
전자오락수호대 - 가스파드
유명하죠? ( '-') 여러 장르의 게임들을 넘나들면서 이런저런 얘기들이 진행 중입니다. 익숙한 게임을 기반으로 이런저런 인생 얘기를 하는 게 참 재밌네요

http://comic.naver.com/webtoon/list.nhn?titleId=679544&weekday=thu
문유 - 조석
N의 등대나 조의 영역처럼 그저그렇게 나가다 대충 완결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재밌게 가네요. 막 추천은 아니지만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http://comic.naver.com/webtoon/list.nhn?titleId=659934&weekday=wed
나는 귀머거리다 - 라일라
청각장애인인 작가가 자신의 이야기를 풀고 있습니다. 청각장애에 대한 지식을 얻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되는 만화네요. 청각장애뿐만 아니라 장애인에 대한 것에 대해서도 그렇구요.

http://comic.naver.com/webtoon/list.nhn?titleId=675822&weekday=wed
대작 - 범우
신예 베스트셀러 작가가 출판사 직원의 실수로 죽습니다. 감옥가기 싫고 돈 벌고 싶어하는 출판사에서 대역을 내세우는데!
스토리가 막 치밀하진 않지만 나름 재밌게 보게 되는 만화네요. 저도 글 쓰고 싶어해서 그런가 ( '-')

http://comic.naver.com/webtoon/list.nhn?titleId=686669&weekday=tue
첩보의 별 - 이상신/국중록
추리닝으로 유명한 팀이죠. 아주 정상적인 만화입니다. 네, 정말 너무도 정상적이고 상식적으로 흘러가는 만화입니다. -_- 진짜 이렇게 정상적인 만화는 보지 못 했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http://comic.naver.com/webtoon/list.nhn?titleId=616239&weekday=tue
윌유메리미 - 마인드C
어느덧 결혼을 다루는 2부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충격적이게도 형님이 먼저 결혼했답니다. 역시 나만 빼고 다 커플... 하긴 작가님도 띠동갑을 만나는데 저라고 못 할리가 ( '-') 좀만 더 기다리면 되겠죠

http://webtoon.daum.net/webtoon/view/married
유부녀의 탄생 - 김환타
결혼 얘기부터 연애 얘기 (여기까지 유료화), 임신-출산 얘기까지 간 후에 이제 육아 얘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걸 다룬 만화 중에 제일 재밌게 보고 있네요. 유일하게 다음 웹툰이군요

그 외에 하이브(김규삼), 굿모닝 보스(김진태), 마법스크롤상인, 팀피닉스(둘 다 엄재경 스토리), MZ(최훈/청설모), 가우스 전자(곽백수), 부부새활(써니 사이드업) 등을 보고 있지만 다 링크 걸자니 너무 길어지겠고...

별로 안 본다 생각했는데 나열해보니 많군요. ( '-')/ 추천드려요~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6571 일상/생각홀로 견디는 당신에게 14 레이드 17/11/10 5272 28
    9212 게임[LOL] 5월 19일 일요일 오늘의 일정 1 발그레 아이네꼬 19/05/19 5272 1
    12803 일상/생각청문회 통과 자신 있으십니까? 25 Picard 22/05/11 5273 0
    3379 기타[불판] 이슈가 모이는 홍차넷 찻집 <52> 26 NF140416 16/07/28 5274 0
    5314 일상/생각행복론에 대한 소고. 6 와인하우스 17/03/29 5274 5
    6417 게임올해도 똑같다 전문가들아 또 속냐!? 롤드컵 D조 후기 11 피아니시모 17/10/14 5274 0
    8770 문화/예술LCK 개막 기념(?) 김정기 X LoL 아트웍 7 여름 19/01/17 5274 0
    11193 일상/생각할아버지, 데리버거, 수영장 2 사이시옷 20/12/03 5274 23
    5619 일상/생각'편 가르기'와 '편 들기' 17 소라게 17/05/12 5275 23
    8127 스포츠(아시안겜 뽕뽑기) 아마추어 전술기: 자 2제 2차원 8 다시갑시다 18/08/28 5275 6
    9708 IT/컴퓨터윈도우용 구글크롬이 요즘 말썽입니다. 16 NilFun 19/09/26 5275 1
    12854 여행캘리포니아 2022 - 4. 나는 태평양 해안 도로에서 살아남았다 아침커피 22/05/24 5275 7
    3407 음악언젠가 찾아올 그 때를 인내하는 단어, 기다림 10 Terminus Vagus 16/07/31 5276 0
    10908 음악[팝송] 토니 브랙스턴 새 앨범 "Spell My Name" 김치찌개 20/09/01 5276 0
    11211 일상/생각사이버 네크로맨시 6 타키투스 20/12/10 5276 0
    3015 영화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을 보고 18 저퀴 16/06/13 5277 0
    4214 일상/생각요즘 보는 웹툰들 16 눈시 16/11/22 5277 1
    4355 과학/기술걱정의 구체성이 불안 및 인지적 평가에 미치는 영향 4 NightBAya 16/12/11 5277 2
    5480 기타미국내 망명 신청 4 Liebe 17/04/20 5277 5
    7335 일상/생각이정도면 사는데 문제 있는거 맞죠? 3 덕후나이트 18/04/05 5277 0
    758 영화[계층/네타] 러브라이브 극장판을 보고 왔습니다. 1 西木野真姫 15/08/09 5278 0
    2083 음악한땐 밤하늘 바라보면서 홀로 눈물을 흘리곤 했지 3 OshiN 16/01/22 5278 0
    6070 일상/생각언니네이발관 해체 5 그리부예 17/08/07 5278 4
    10463 일상/생각이제 완전 봄이네요 2 필교 20/04/06 5278 0
    11386 일상/생각2021년 날 불안하게 하는 것 3 Thursday 21/01/31 5278 1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