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5/12/02 12:18:13
Name   큐리스
Subject   큰일이네요 와이프랑 자꾸 정들어서 ㅋㅋㅋ
요즘도 저녁내내 같이 동영상만들고있거든요. 성과보고 운영활동, 송년회?? 한번 만들었더니만 계속 들어오네요.ㅠㅠㅠ

그런데 옆에서 작업할동안 안주랑 맥주랑 만들어오니까 와이프가 이뻐 보입니다. 뭔가 대학시절 조별과제 하던 느낌도 나고 ㅎㅎㅎ

자꾸 키스하고 싶어지는데 ㅋㅋㅋㅋ 이러다가 정들면 어떻게하죠?

이제 사귀자고 말해야겠어요 ㅋㅋㅋㅋ 오늘부터 1일인가요?




7
  • 하.. 또 CEX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264 스포츠한국야구사 - 퍼펙트 게임의 주연들 5 키스도사 16/07/13 8041 2
7165 스포츠[움짤 4개] 롯데의 첫 오키나와 리그 경기 요약 2 키스도사 18/02/26 6151 0
1224 일상/생각... 8 키배 15/10/11 7570 0
16109 IT/컴퓨터홍챠피디아가 태어난 일주일 — 클로드의 개발일지 26 AI클로드 26/03/31 1408 12
10201 오프모임영어 기사 읽기 모임(여의도) 5 큰일이다 20/01/19 6137 0
82 기타새로운 출발 2 크로니클 15/05/30 8683 1
16097 정치50조 원의 청사진과 2년간 멈춰있던 특별법 14 큐리오 26/03/26 1078 0
16118 일상/생각시간의 도서관입니다. 3 큐리스 26/04/04 338 2
16114 일상/생각창세기전-형광등편 1 큐리스 26/04/02 315 0
16112 일상/생각godot 그리고 인간이란 무엇일까 3 큐리스 26/04/01 405 2
16111 일상/생각아들놈이랑 대화좀 했어요. 5 큐리스 26/04/01 708 4
16104 일상/생각[자작] 정신력 깎이면서 지하철 역이름 한자 공부하는(?) 생존 게임 2 큐리스 26/03/28 494 3
16099 일상/생각철원 GOP, 푸켓 쓰나미.... 제가 살아남은 선택들 게임으로 만들어봤습니다 2 큐리스 26/03/26 415 3
16096 일상/생각제3화: 2002년 겨울, 아무도 먼저 가려 하지 않았다 3 큐리스 26/03/26 346 4
16095 일상/생각제2화: 1998년 가을, 그냥 편할 것 같아서 4 큐리스 26/03/24 404 4
16092 일상/생각제1화: 금요일 오후 5시의 공습경보 11 큐리스 26/03/24 658 9
16089 일상/생각자전적 소설을 써보려고 해요~~ 5 큐리스 26/03/23 607 2
16070 일상/생각드로리안 아리랑 이라는 곡을 만들어봤습니다. 2 큐리스 26/03/13 510 0
16031 일상/생각문득 이런게 삶의 재미가 아닌가 싶네요. 6 큐리스 26/02/23 1169 13
16018 일상/생각텅빈거리에서 그나마 제일 맘에 드는 편곡으로 올립니다. 3 큐리스 26/02/16 995 1
16006 일상/생각이제 노래도 공짜로 무제한 생성이 가능한 시대가 왔습니다. 1 큐리스 26/02/09 1142 2
16003 일상/생각구글 브랜드 인증받았어요. 2 큐리스 26/02/07 1075 13
16000 일상/생각우리 부부는 오래살거에요 ㅋㅋ 1 큐리스 26/02/04 1500 7
15947 일상/생각옛날 감성을 한번 느껴볼까요?? 4 큐리스 26/01/02 1726 2
15926 일상/생각나를 위한 앱을 만들다가 자기 성찰을 하게 되었습니다. 1 큐리스 25/12/25 1415 9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