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by
님의
댓글
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홍차넷
홍차넷
사이트 네비게이션
Home
추천
뉴스
티타임
타임라인
유머
질문
AMA
사진
관심사 게시판
▼
맛집
LOL
주식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보드게임
오락후기
오락실
건의
공지
가입인사
맛집
LOL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주식
보드게임
오락후기
댓글알림
로그인
아이디·비번 찾기
회원가입
T
티타임
-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전체
기타
일상/생각
꿀팁/강좌
방송/연예
도서/문학
영화
의료/건강
문화/예술
경제
생활체육
과학/기술
철학/종교
정치
요리/음식
역사
여행
육아/가정
IT/컴퓨터
음악
창작
게임
스포츠
사회
오프모임
Date
25/05/12 17:39:15
수정됨
Name
마키아토
Subject
민중당, 정의당, 민주노동당.
https://www.redtea.kr/free/15437
작성자가 본문을 삭제한 글입니다.
21
이 게시판에 등록된
마키아토
님의 최근 게시물
25-05-12
민중당, 정의당, 민주노동당.
[12]
25-02-11
하늘로 날아오르는 포사다스의 우주선을 먼발치에서 홀로 지켜보며 (창작 소설)
[6]
24-04-17
개인위키 제작기
[6]
15-11-25
[스포 유] 호소다 마모루 신작, 괴물의 아이 보고왔습니다.
[13]
15-06-25
바둑 프로기사라는 장래희망을 포기한 썰
[25]
마키아토
25/05/12 17:40
삭제
주소복사
https://khansmile.mycafe24.com/w/%EB%AF%BC%EC%A4%91%EB%8B%B9#%EA%B8%B0%ED%83%80
작년부터 개인 위키를 만들어서 다듬는 일을 취미삼아 하고 있는데요, 민중당 항목도 만들어서 정리하고 있습니다. 아직 다듬는 중에 있는 문서라 내용은 많이 부실하지만, 관심있으신 분들은 구경해주세요. 아무도 찾지 않는 사이트를 편집하는 일이 생각보다 외롭더라고요(...)
7
dolmusa
25/05/12 17:56
삭제
주소복사
내부에서 과정을 다 본 바, 김민하 선생과 저의 의견이 같습니다. 25년 17년 퇴행이라도 하면 좋겠습니다만..
7
달지않고맛있어요
25/05/12 18:11
삭제
주소복사
잘 읽었습니다!
중간에 나온 황광우 선생은 황지우 시인의 동생일 겁니다. 오래간만에 이름을 들어서 반갑네요 ㅎ
늘쩡
25/05/12 18:15
삭제
주소복사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
마키아토
25/05/12 18:18
삭제
주소복사
아 이런 실수를...
마키아토
25/05/12 18:20
삭제
주소복사
제가 선생님의 말씀에 고개를 쉽게 끄덕이지 못하더라도 이해해주시기를...
1
자공진
25/05/12 18:54
삭제
주소복사
선생님 혹시 예전에 김민하가 쓴(아닐 수도 있습니다) '민주노동당이라는 당이 있었다'라는 문장이 들어간 글을 보신 기억이 있으신가요... 문득 생각이 나서 다시 읽으려고 찾아봤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어서 헛것을 봤던 것인가 하고 있습니다.
1
카르스
수정됨
25/05/12 19:02
삭제
주소복사
흥미로운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아버지가 민중당 출신이었습니다. 아버지도 선거 결과가 나빠서 민중당이 해산됐다는 식으로 이야기했는데 자세한 후일담을 들어봐야겠군요.
해산되었다고 공고때린 민중당 당권파들은 그 후 뭘 하고있는지 궁금합니다.
1
마키아토
25/05/12 19:07
삭제
주소복사
대체로 신한국당으로 많이 넘어갔지만 개별적으로 다양했죠. 김낙중 교수는 무려 간첩(!)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었고, 지금 당시 기록을 봐도 아주 실체가 없는 사건은 아니었던 듯...
1
dolmusa
25/05/12 19:11
삭제
주소복사
저도 잘 모르겠군요..
고기먹고싶다
25/05/13 22:21
삭제
주소복사
그저 웃었다...
마술사
25/05/14 20:37
삭제
주소복사
흥미진진하네요 잘 읽었습니다
정치인 김문수가 노동당에서 국힘으로 가게된 스토리도 궁금해지네요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9836
일상/생각
사람이 죽음을 택하는 진짜 이유 / 미뤄주세요
6
Jace.WoM
19/10/14
6221
21
9983
기타
헌법을 알아보자 (법률유보와 법치주의)
13
DX루카포드
19/11/13
5970
21
10067
일상/생각
도미노 인생
4
사이시옷
19/12/10
5959
21
10249
육아/가정
교육심리학의 20가지 주요 원리 1~10
6
호라타래
20/02/01
7880
21
10427
정치
가속주의: 전세계의 백인 지상주의자들을 고무하는 모호한 사상 - 기술자본주의적 철학은 어떻게 살인에 대한 정당화로 변형되었는가.
18
구밀복검
20/03/24
11277
21
12126
사회
산재 발생시 처벌에 대한 개인적인 경험
1
Picard
21/09/30
4916
21
10869
사회
섹슈얼리티 시리즈 (7) - 마이 리틀 섹시 포니
26
호라타래
20/08/18
6612
21
11215
역사
두 번째 기회를 주는 방탄복
4
트린
20/12/11
5302
21
11282
정치
광주출신 민주당 지지자가 대구에서 온 국힘당 지지자 애인과 한이불 덮는 사이가 된 건에 관하여
9
Schweigen
20/12/27
5566
21
11891
방송/연예
소우주를 여행하는 아미를 위한 안내서 : 1
20
순수한글닉
21/07/16
6601
21
12147
사회
IT 중소기업을 선택할 그리고 선택한 이들을 위한 -틀-의 조언
13
아재
21/10/07
5653
21
12395
일상/생각
대한민국 청해부대 장병들 감사합니다
5
아리똥
22/01/01
4528
21
12455
경제
게임이 청년 남성의 노동시장 참여를 줄였다?
28
카르스
22/01/20
5925
21
12515
일상/생각
내 고향 서울엔
11
사이시옷
22/02/14
5330
21
13135
과학/기술
마름모는 왜 마름모일까?
30
몸맘
22/09/05
6853
21
14245
스포츠
달리기를 해보자 #1 - 기초
20
영원한초보
23/11/02
4266
21
13934
창작
서울에 아직도 이런데가 있네?
7
아파
23/06/01
4084
21
13893
일상/생각
빨간 생선과의 재회
13
심해냉장고
23/05/21
4065
21
14154
일상/생각
아내는 아직 아이의 이가 몇 개인 지 모른다
2
하마소
23/09/25
4108
21
14437
영화
영화 A.I.(2001)
15
기아트윈스
24/02/06
3806
21
15186
일상/생각
공백 없는 이직을 하였읍니다.
11
Groot
25/01/04
3072
21
15229
일상/생각
밭에 묶여있던 개를 풀어줬다 다시 묶는 사람들
14
골든햄스
25/01/22
2753
21
15247
과학/기술
LLM에 대한 두서없는 잡썰 (3)
14
덜커덩
25/02/05
2718
21
15352
기타
만우절 이벤트 회고 - #2. 캐릭터 설정은 어떻게 했나
15
토비
25/04/02
2643
21
15437
정치
민중당, 정의당, 민주노동당.
12
마키아토
25/05/12
2990
21
목록
이전
1
553
554
555
556
557
558
다음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
+1 TP
새로운 업적을 얻었습니다
첫 성공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