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5/03/20 23:07:27
Name   큐리스
File #1   대화.jpeg (135.3 KB), Download : 39
Subject   평범한 남편의 투정^^


오늘도 와이프는 야근인가 봅니다.
집에 먼저 온 남편은 아이들 저녁을 차리고 빨래를 돌립니다.
중간중간 배포오류가 난 vercel에 들어가 살포시 수정도 하고~~
8시에 나오는 와이프에게 술먹고 싶다고 투정을 부려봅니다.
아이들 저녁도 다 먹었고, 빨래도 돌리고 조심히 술한잔 땡기고 싶다고 톡을 보냅니다.
물론 다이어트는 내일부터지요~~
9시쯤 집에오는 와이프는 오늘만 먹는거라고 한마디하네요.
저희 항상 오늘만이었습니다.~~



3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3095 영화탑건 매버릭 4DX 뒤늦은 감상 4 큐리스 22/08/18 4680 1
    13075 도서/문학현대물리학이 발견한 창조주 ㅎㅎㅎ 2 큐리스 22/08/10 5094 1
    13068 IT/컴퓨터AI님 감사합니다~~ 3 큐리스 22/08/08 4327 0
    13067 일상/생각한자의 필요성을 이제서야 느끼고 있습니다. 23 큐리스 22/08/08 5438 2
    13058 일상/생각출근하기 전 가족들이 자는 모습을 보면 행복감이 느껴집니다. 13 큐리스 22/08/05 4609 20
    13052 일상/생각외로움이란 무엇일까? 7 큐리스 22/08/04 4947 2
    13161 일상/생각딸내미로부터 가을을 느낍니다. 11 큐리스 22/09/19 4530 24
    13155 IT/컴퓨터애플 워치를 쓰면서 건강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8 큐리스 22/09/16 4003 2
    13152 육아/가정부모와의 관계개선은 쉽지가 않네요. 3 큐리스 22/09/15 4811 7
    13172 영화히가시노 게이고의 비밀을 이제야 봤네요. 3 큐리스 22/09/22 5063 0
    13180 일상/생각아들한테 개발자로 인정받았네요 ㅋㅋㅋㅋ 5 큐리스 22/09/26 4708 10
    13183 의료/건강와이프랑 10키로 마라톤 완주했습니다. 19 큐리스 22/09/27 6224 26
    13191 일상/생각전화위복이란걸 처음 느껴봤습니다. 8 큐리스 22/09/29 5113 9
    13281 기타향림원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7 큐리스 22/10/28 5834 4
    13279 일상/생각제가 자주 가던 카페에서 어제 본 댓글입니다. 6 큐리스 22/10/27 4624 1
    13278 일상/생각추억은 만들수 있을때 만들어야 하는거 같습니다. 7 큐리스 22/10/27 4259 3
    13274 일상/생각와이프랑 간만에 데이트했어용 ㅎㅎ 22 큐리스 22/10/26 4758 10
    14408 일상/생각와이프 참 짠하다... 2 큐리스 24/01/22 3868 0
    14868 일상/생각건망증을 줄이기 위해 생긴 습관(?) 8 큐리스 24/08/26 2509 0
    13986 IT/컴퓨터공간컴퓨팅 체험하기(?) 5 큐리스 23/06/16 4211 0
    14398 창작김과장 이야기 6편 큐리스 24/01/15 2676 1
    15326 일상/생각평범한 남편의 투정^^ 큐리스 25/03/20 1951 3
    12636 일상/생각지겨운 다이어트를 또 도전합니다 5 쿵파 22/03/16 5184 5
    11759 일상/생각행복 추구를 멈추기 6 쿠팡 21/06/06 5280 10
    11630 경제한국 증시에 다가오는 대폭락의 전주곡(신용공여잔고) 23 쿠팡 21/04/30 6196 4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