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3/01/25 09:41:54
Name   큐리스
Subject   아무리 해도 어려운 집안일중 하나.^^
왠만한 건 다 하다보면 익숙해지는데 아무리 해도 익숙해지지 않는게 하나 있습니다.

그건 아이들 옷 구분하기

초4 딸내미와 초1 딸내미 옷 구분이 그렇게 어렵네요.

Teachable Machine 으로 인식시켜볼까?라는 생각도 ㅋㅋㅋ

간단히 모델 만들고 웹사이트 대충만들어서 하면 될것 같긴한데 ㅎㅎ

아..역시 집안일도 일이 되니 회사업무랑 비슷한 패턴으로 흘러가네요.

뭔가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질수도 있지만, 재미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ㅋㅋㅋ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3639 육아/가정아빠. 동물원! 동물원에 가고 싶어요! 27 쉬군 23/03/14 4342 54
    10013 일상/생각아빠 직업은 무역업.. 근데 제 직업은 아닌데요.. 38 집에가고파요 19/11/22 7370 6
    11147 정치아브라함 협정에 숨겨진 트럼프의 셈법 2 소원의항구 20/11/19 4986 1
    8580 일상/생각아부지와의 대화 - 주제는 재테크 5 벤쟈민 18/11/30 5311 3
    14369 일상/생각아보카도 토스트 개발한 쉐프의 죽음 8 Soporatif 23/12/31 3449 19
    8263 정치아베 3선에 대한 일본 유명 신문들의 반응 1 Raute 18/09/22 5961 14
    4008 일상/생각아버지의 한마디 6 피아니시모 16/10/25 4192 2
    12747 일상/생각아버지의 제자가 의사였습니다. 11 Regenbogen 22/04/21 5714 12
    1633 일상/생각아버지의 다리가 아픈 이유는 22 YORDLE ONE 15/11/25 10911 16
    13585 일상/생각아버지와의 관계 12 마아아대 23/02/21 3889 0
    6108 기타아버지를 묘지에 모셔두고 왔습니다. 23 어제내린비 17/08/15 5481 8
    2917 일상/생각아버지는 꿈꾸던 시베리아의 새하얀 벌판을 보지 못할 것이다. 4 원더월 16/05/30 4764 6
    1574 정치아버지께서 이런게 카톡에서 돈다고, 진짜냐고 물어보셨습니다. 19 darwin4078 15/11/17 8725 0
    11223 일상/생각아버지께서 긴 여행을 가실 거 같습니다 10 bullfrog 20/12/14 5403 7
    15676 기타아버지가 전화를 받지 않는다. 21 망울망울 25/08/20 2334 11
    932 생활체육아버지가 딸에게 보내는 편지 3 Raute 15/09/06 6374 1
    10559 일상/생각아버지 4 호라타래 20/05/07 4920 18
    9861 음악아바나의 밤 9 바나나코우 19/10/19 4794 2
    15076 일상/생각아무말대잔치 - 미국의 비트코인 담론 14 은머리 24/11/28 2545 3
    10350 오프모임아무말 오프모임 45 류아 20/03/05 7098 6
    4911 일상/생각아무말 대잔치-술,썸,소개팅,에이핑크 12 비익조 17/02/18 4466 1
    4890 일상/생각아무말 대잔치 24 진준 17/02/16 5531 2
    13507 일상/생각아무리 해도 어려운 집안일중 하나.^^ 5 큐리스 23/01/25 3681 1
    10412 영화아무리 강력해도 정체성을 찾아가는 하나의 인간일 뿐, 아이언맨 3 2 kaestro 20/03/21 7612 10
    10388 오프모임아무래도 다가오는 주말의 마지막에는 홍차를 마시는게 좋겠어 32 나루 20/03/17 6533 7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