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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2/04/11 20:25:05
Name   쇼짱
Subject   젤렌스키 대통령 국회연설을 보고.
전원참석을 할 필요는 없지만. 많아봐야 40명정도가 참석한것 같음. 국회의장도 없었고 연설 후 기립박수도 없었는데 뭐 없어도 좋다 침.

그런데 에먼 의원들, 각당당수들, 이광재 의원의 인삿말과 논평이 너무 길게 느껴졌고 연설 종료 후 연사로 잠깐 나오신 분은 무슨 메시지를 전하고 싶으셨던건지 아직도 잘 모르겠는건 나뿐인가? 결과적으로 가장 돋보여야 할 사람은 몇가지 메시지를 내놓고 금방 사라졌다고 느낀건 나뿐인가?

최순실게이트 이후로 최대폭의 쪽팔림을 느꼈습니다만... 이런 쪽팔림을 느끼는 것은 저뿐인가요? (나뿐이라면 내가 과민하고 예민하고 이상한 것인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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