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2/02/12 00:51:48
Name   김치찌개
Subject   배철수의 음악캠프 30주년 특별기획 - 배캠이 사랑한 음악 100(2)
안녕하세요 김치찌개입니다!
저번주에 자료를 올리고 반응이 나름(?) 괜찬아서 최대한 빨리 업로드해봅니다!
배철수의 음악캠프 30주년 특별기획으로 배캠이 사랑한 음악 100을 라디오에서 진행을 했는데요
30년동안 20만곡정도 청취자들에게 소개되었고 그 중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100곡입니다
84위부터 들어보시죠~


84위 TLC - Waterfalls
1995년 작품으로 미국 싱글차트 1위를 차지했습니다
마약과 에이즈 위험성을 경고하는 노래입니다
그래미 어워드 올해의 레코드에 노미네이트까지 되었습니다^^


83위 Electric Light Orchestra - Last Train to London
1979년 작품으로 영국 싱글차트 8위를 차지했습니다
멤버들이 버밍엄에서 방송출연을 위해서 런던까지 기차를 왔다갔다했던 추억을 바탕으로 만든곡이라고 하네요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고 저도 정말 좋아하는 곡입니다^^


82위 New Kids On The Block - Step By Step
1990년 작품으로 미국 싱글차트 1위를 차지했습니다
3번째 스튜디오 앨범 "Step By Step"의 수록곡이자 뉴 키즈 온더 블록의 대표곡이죠
경쾌하고 중독성있는 후렴구로 국내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끌었습니다^^


80위 My Chemical Romance - Welcome To The Black Parade
2006년 작품으로 미국 싱글차트 9위,영국 싱글차트 1위를 차지했습니다
3번째 스튜디오 앨범 "The Black Parade" 수록곡이자 마이 케미컬 로맨스의 대표곡입니다
퀸의 대표곡 보헤미안 랩소디의 펑크버전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기승전결이 완벽한곡입니다
스타리그에도 이 음악이 나와서 E스포츠팬들에겐 친숙하고요^^


79위 Whitney Houston - I Will Always Love You
1992년 작품으로 미국,영국 싱글차트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영화 보디가드에서 커버해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죠 영화도 정말 재밌었고요^^
OST앨범인데 전세계적으로 무려 4,500만장이나 팔렸습니다 국내에서도 100만장이상 판매되었다고 하고요!
이 곡으로 그래미 어워드 올해의 레코드 수상까지 했습니다
3대 디바로 유명한 머라이어 캐리,휘트니 휴스턴,샐린 디옹중에서
개인적으로 휘트니 휴스턴을 가장 좋아했습니다^^
음악도 저랑 잘 맞기도 했고 노래도 제일 잘 부르는거 같고요~
가창력은 물론이고 무엇보다 성량이 정말 어마어마하죠 The Voice
아직도 가끔 유튜브로 라이브 영상을 보면 입이 저절로 벌어집니다+_+
Greatest Love Of All,Saving All My Love For You,I Wanna Dance With Somebody등등 히트곡 정말 많고요
지금도 곁에 없다는게 너무 슬프고 믿겨지지 않네요ㅠㅠ


78위 Radiohead - Creep
2019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 헌액에 빛나는
라디오헤드는 1985년에 결성된 5인조 영국밴드입니다
톰 요크,조니 그린우드,콜린,그린우드,에드 오브라이언,필립 셀웨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Creep은 1992년 작품으로 영국 싱글차트 7위를 차지했습니다
데뷔앨범 "Pablo Honey"의 수록곡이자 라디오헤드 대표곡입니다
후렴구 "But I'm a Creep, I'm a Weirdo"전에 나오는 기타리프가 참 압권이죠
개인적으로 1997년에 나온 3집 "OK Computer" 수록곡 No Surprises를 가장 좋아합니다


77위 Adele - Rolling In The Deep
2011년에 나온 2번째 스튜디오 앨범 수록곡이자 아델의 대표곡입니다
2집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앨범이고요 Rolling In The Deep 가장 좋아합니다^^
2011년 작품으로 미국 싱글차트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3천만장이 넘게 팔렸을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죠
이 앨범으로 그래미 어워드 올해의 앨범상도 수상했습니다
수록곡중에서 Someone Like You,Set Fire To The Rain,Rumour Has It등등 좋은 노래 많죠


76위 Hoobastank - The Reason
2003년에 발표한 "The Reason" 앨범 수록곡이자 대표곡이고 유일한 히트곡입니다
후바스탱크는 1994년에 결성된 미국 4인조 록밴드입니다
댄 에스트린, 더그 롭, 제시 찰런드, 크리스 헤세로 구성되어있습니다
The Reason 정말 많이 들었네요 라이브는 여전히 아쉬운..
미국 싱글차트 2위까지 기록했고 그래미 어워드 올해의 노래 노미네이트까지 되었습니다


75위 OneRepublic - Counting Stars
2013년 작품으로 미국 싱글차트 1위,영국 싱글차트 1위를 차지했습니다
원리퍼블릭은 2002년에 결성된 미국 록밴드인데요
잭 필킨스,에디 피셔,라이언 테더,브렌트 커즐,드류 브라운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데뷔앨범은 2007년에 나온 "Dreaming Out Loud"입니다
Counting Stars는 2013년에 나온 3집 "Native"앨범 수록곡이자 원리퍼블릭 대표곡입니다 저의 최애곡!
2021년에 나온 5집 "Human"은 제가 직접 리뷰를 올릴 정도로 좋게 들었고요


74위 Rainbow-Temple of the king
Temple of the king 1975년에 발표한 Ritchie Blackmore's Rainbow 수록곡이자 대표곡입니다
레인보우는 딥 퍼플에서 탈퇴한 리치 블랙모어가 결성한 하드락 밴드입니다
딥 퍼플은 1968년 데뷔한 영국의 록 그룹으로 레드제플린,블랙사바스와 더불어 1970년대 하드록의 선구자라고 할수있죠
1,2,3,4기중에서 2기가 최고 전성기였죠 70년대 초반 리치 블랙모어를 주축으로 말이죠
딥 퍼플 최고 명반인 "Machine Head" 그 시기에 나온 앨범으로 수록곡인 "Smoke on the Water", "Highway Star" 캬..
그 외에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곡인 "Hush"를 비롯해 "Burn","Speed King"등등 명곡들이 너무 많고요
특히 2020년에 나온 딥 퍼플 21번째 스튜디오 앨범 "Whoosh!"는 제가 직접 리뷰를 올릴 정도로 좋게 들었습니다



5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9161 게임[LOL] 5월 7일 화요일 오늘의 일정 8 발그레 아이네꼬 19/05/06 4705 2
    5780 게임공허의 유산 캠페인 연재 (3) - 샤쿠라스 임무 1 모선 17/06/12 4705 4
    5981 일상/생각멘하탄에서 보았던 예술작품 4 중식굳 17/07/20 4705 1
    14544 의료/건강불면증 개선에 도움되는 멜라토닌 효능 11 후랑키 24/03/19 4705 1
    9008 음악전래동화시리즈19~22(마법의 가루 등) 6 바나나코우 19/03/27 4706 3
    4376 일상/생각첫사랑이야기2. 1 The Last of Us 16/12/14 4706 6
    14171 오프모임[번개] 내일 토요일 저녁 6시반 신촌 68 풀잎 23/10/06 4706 5
    5786 게임SKT 롤드컵 스킨 귀환 모션이 모두 공개되었습니다. 9 Leeka 17/06/13 4707 1
    7673 음악편지가루(세탁기에서 건져 낸 너의 편지) 10 바나나코우 18/06/13 4707 3
    4152 창작[한단설] 아브라함과 이삭 15 기아트윈스 16/11/14 4708 5
    4460 정치최순실 군 인사개입 의혹 문서 발견. 친위 쿠데타설은 사실이었는가? 4 Bergy10 16/12/28 4708 0
    6487 음악Rodrigo Amarante - Tuyo 2 A 17/10/30 4708 0
    9565 일상/생각다시 돌고 도는 일상... 3 알겠슘돠 19/08/20 4708 0
    4339 정치웃대 펌) 국회 탄핵안 가결, 이후의 일정 8 하니n세이버 16/12/09 4709 2
    4367 일상/생각첫사랑이야기. 11 The Last of Us 16/12/13 4709 0
    6126 방송/연예최근 몇년간 가서 본 콘서트들 짧은 정리 2 Leeka 17/08/19 4709 1
    8051 게임[LOL] 킹존 vs 아프리카. 롤드컵을 눈앞에 둔 첫번째 혈전 프리뷰 5 Leeka 18/08/13 4710 2
    4844 일상/생각어렸을 때 사진 몇장 투척합니다 12 와이 17/02/11 4711 6
    5369 일상/생각[꿈이야기] 꿈속의 그는 내안의 나인가. 혼돈 17/04/04 4711 1
    7718 음악사라진 기자들 8 바나나코우 18/06/20 4711 3
    8232 스포츠180915 김치찌개의 오늘의 메이저리그(다나카 마사히로 6이닝 8K 0실점 시즌 12승) 김치찌개 18/09/15 4711 0
    3143 기타[불판] 이슈가 모이는 홍차넷 찻집 38 수박이두통에게보린 16/06/28 4712 0
    7933 스포츠180723 김치찌개의 오늘의 메이저리그(최지만 1타점 적시타) 김치찌개 18/07/25 4712 0
    13180 일상/생각아들한테 개발자로 인정받았네요 ㅋㅋㅋㅋ 5 큐리스 22/09/26 4712 10
    12827 여행캘리포니아 2022 - 2. 나는 태평양을 볼 거야 8 아침커피 22/05/17 4713 4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