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2/02/01 19:00:29
Name   dolmusa
Subject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2022년 모두 뜻깊은 한 해 되시길 빌며...
묵었던 새롭던 모든 일 다 형통하시는 한해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120자를 채우기 위해 잠깐 썰을 풀자면,
저는 지금 별일은 없지만 항상 불안한 시댁길을 무사히 넘기고,
무언가 항상 사건이 넘치지만 별로 불안하지는 않은 친정에 와있습니다.

(저는 남자입니다.)

아무쪼록 즐거운 일만 있으시길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어르신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3586 일상/생각자격지심이 생겨났다가 해소되어가는 과정 9 골든햄스 23/02/22 4608 39
4244 일상/생각자격있는 시민, 민주주의의 정치. 10 nickyo 16/11/28 5249 6
10706 일상/생각자격은 없다. 94 절름발이이리 20/06/22 10396 37
10937 의료/건강자각해야 할 것 1 세란마구리 20/09/08 6141 1
499 기타자각몽(Lucid Dream) 이야기 27 와우 15/07/02 9870 0
11465 기타자가격리 숙박 시설 및 입출국 PCR 검사 정보 7 풀잎 21/03/04 6775 5
11443 사회자가 / 전세 / 월세 / 무상으로 거주하는 사람은 몇%일까? 2 Leeka 21/02/22 5472 0
14346 일상/생각잊혀진 편의점 알바의 스킬 1 nothing 23/12/20 3040 4
9620 게임잊지 못하는 와우저의 추억. 25 세인트 19/09/03 6873 21
2341 일상/생각잉여력 터지는 MP3 태그정리중 21 헬리제의우울 16/03/05 5872 0
6911 스포츠잉글랜드 축구는 왜 자꾸 뻥뻥 차댈까요. 35 기아트윈스 18/01/07 7297 10
11541 게임잇 테이크스 투 리뷰 저퀴 21/04/02 5818 6
7493 일상/생각입학사정관했던 썰.txt 17 풍운재기 18/05/08 10900 16
15216 일상/생각입시에 대해 과외하면서 느꼈던 것들, 최근 입시에 대한 생각 12 Daniel Plainview 25/01/17 2918 15
12784 육아/가정입시 이야기 16 풀잎 22/05/05 5439 22
6694 정치입법부의 구성은 어떻게 되어야 할까요? 12 Erzenico 17/12/02 4157 0
8149 일상/생각입방뇨를 허하기로 했다 8 매일이수수께끼상자 18/08/31 6529 7
9349 기타입대 상점...LG 노트북 15GD870-PX50K 팝니다. 31 동방요정 19/06/26 6391 19
9948 일상/생각입김의 계절 5 멍청똑똑이 19/11/07 5409 5
10253 의료/건강입국거부에 대한 움직임 변화 49 Zel 20/02/02 8776 31
15103 음악임현정의 '세계최초 라흐마니노프 콘체르토 전곡 독주 편곡 리사이틀' 감상 (2024.12.05) 3 카르스 24/12/06 2870 1
9017 도서/문학임준욱 작가의 괴선 5 덕후나이트 19/03/31 6952 0
5528 역사임전무퇴 - 너는 죽었어야 했다 17 눈시 17/04/26 5489 11
12484 일상/생각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dolmusa 22/02/01 4134 3
15113 일상/생각임을 위한 행진곡을 만난 다시 만난 세계, 그리고 아직 존재하지 않는 노래 4 소요 24/12/08 2532 1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