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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sia.nikkei.com/business/technology/us-battery-makers-shift-supply-chain-from-china-to-south-korea
2차 전지 일어나라!!!
2차 전지 일어나라!!!
요즘 코스피 누가 올리는 건지 모르겠음... 외국인이 파는데 왜 오르는 거지?
특히 현차는 오늘 빼고 오르는 기간 내내 외국인 대량 순매도인데...
특히 현차는 오늘 빼고 오르는 기간 내내 외국인 대량 순매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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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너무 올라서 신규진입을 못하겠음...
계속 그냥 적립식 구매하던 것만하고
팔지는 않고 있고 그 상태에서 다른 액션을 못하겠네요.
연말에 반도체 ETF 소액 매수한거 말고는 그냥 다 들고 잡고만 있는 상태..
살까 하면 이제 끝날거 같고 팔까 하면 더 갈거 같고
에이 몰라..그냥 가만히 있자
계속 그냥 적립식 구매하던 것만하고
팔지는 않고 있고 그 상태에서 다른 액션을 못하겠네요.
연말에 반도체 ETF 소액 매수한거 말고는 그냥 다 들고 잡고만 있는 상태..
살까 하면 이제 끝날거 같고 팔까 하면 더 갈거 같고
에이 몰라..그냥 가만히 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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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10월 중순즈음인가 고스피 3700정도로 기억하는데 너무 과도하다고, 4천 가면 숏친다고 여기에 글쓰고 진짜로 칠 준비를 하고 있었읍니다.
그때쯤 신성조 유튜브를 오랜만에 보는데 시장에 램이 없다는 겁니다. 램 가격이 벌써 20% 꿈틀했다고 난리더군요. 정확히는 7~8월에 이미 저점은 넘어서 조금 올랐는데 그때보다도 20%가 올랐다고. 그런데 이게 쇼티지가 좀 오래 갈 삘이다 뭐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벌써 26년 계약이 다 끝나간다는 이야기도 돌고.
그때 ... 더 보기
그때쯤 신성조 유튜브를 오랜만에 보는데 시장에 램이 없다는 겁니다. 램 가격이 벌써 20% 꿈틀했다고 난리더군요. 정확히는 7~8월에 이미 저점은 넘어서 조금 올랐는데 그때보다도 20%가 올랐다고. 그런데 이게 쇼티지가 좀 오래 갈 삘이다 뭐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벌써 26년 계약이 다 끝나간다는 이야기도 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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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10월 중순즈음인가 고스피 3700정도로 기억하는데 너무 과도하다고, 4천 가면 숏친다고 여기에 글쓰고 진짜로 칠 준비를 하고 있었읍니다.
그때쯤 신성조 유튜브를 오랜만에 보는데 시장에 램이 없다는 겁니다. 램 가격이 벌써 20% 꿈틀했다고 난리더군요. 정확히는 7~8월에 이미 저점은 넘어서 조금 올랐는데 그때보다도 20%가 올랐다고. 그런데 이게 쇼티지가 좀 오래 갈 삘이다 뭐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벌써 26년 계약이 다 끝나간다는 이야기도 돌고.
그때 아 뭔놈의 숏이냐 이건 진짜다 거품 끝따위가 아니다 하고 오함마로 머리를 내려치고 일단 램을 샀읍니다. 그리고 진짜 오랜만에 고스피 장을 좀 보면서 4년 전에 트레킹하고 안했던 국장 즐찾을 갱신하고 현재 뭔 상황인지 주변에 고스피 오래한 양반들에게도 물어보고 현실직시를 했지요.
그 결과는 보시다시피 이렇읍니다. 주식을 길게는 안 가져갔는데 중간중간 단타로 약간은 더 가져가기도 했읍니다.
뭐 5천이 거품일 수도 있읍니다. 이건 아무도 모릅니다. 저도 램 살때 한 1년 내로 50%에서 최악의 경우 100%는 오를 수 있다 생각하고 샀지(이정도만 했어도 역사에 남을 수준입니다) 이따위가 될 줄은 몰랐지요.
하지만 특히 숏은 함부로 치는게 아닌 거 같읍니다. 결정적으로 롱과 달리 숏은 물리면 홀딩도 못하거든요.
그때쯤 신성조 유튜브를 오랜만에 보는데 시장에 램이 없다는 겁니다. 램 가격이 벌써 20% 꿈틀했다고 난리더군요. 정확히는 7~8월에 이미 저점은 넘어서 조금 올랐는데 그때보다도 20%가 올랐다고. 그런데 이게 쇼티지가 좀 오래 갈 삘이다 뭐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벌써 26년 계약이 다 끝나간다는 이야기도 돌고.
그때 아 뭔놈의 숏이냐 이건 진짜다 거품 끝따위가 아니다 하고 오함마로 머리를 내려치고 일단 램을 샀읍니다. 그리고 진짜 오랜만에 고스피 장을 좀 보면서 4년 전에 트레킹하고 안했던 국장 즐찾을 갱신하고 현재 뭔 상황인지 주변에 고스피 오래한 양반들에게도 물어보고 현실직시를 했지요.
그 결과는 보시다시피 이렇읍니다. 주식을 길게는 안 가져갔는데 중간중간 단타로 약간은 더 가져가기도 했읍니다.
뭐 5천이 거품일 수도 있읍니다. 이건 아무도 모릅니다. 저도 램 살때 한 1년 내로 50%에서 최악의 경우 100%는 오를 수 있다 생각하고 샀지(이정도만 했어도 역사에 남을 수준입니다) 이따위가 될 줄은 몰랐지요.
하지만 특히 숏은 함부로 치는게 아닌 거 같읍니다. 결정적으로 롱과 달리 숏은 물리면 홀딩도 못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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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2021년 주식광풍때는 슈퍼개미니 무슨 구루니 전설이니 하는 사람들이 줄줄이 예능 나와서 썰풀고 아주 가관이었단 말이죠.
당장 생각나는 사람만 해도 슈퍼개미 김정환, 존 리, 염블리, 슈카, 삼프로 아재들 등등. 심지어 삼프로 아재들은 자기 채널을 코스닥 상장시켜서 한탕 해먹으려고까지 했었읍니다.
돌이켜보니 정말 야만적인 광기 그 잡채. 그때랑 비교하면 지금 코스피는 고점은 커녕 절반도 못왔음 ㅋㅋㅋㅋㅋ
당장 생각나는 사람만 해도 슈퍼개미 김정환, 존 리, 염블리, 슈카, 삼프로 아재들 등등. 심지어 삼프로 아재들은 자기 채널을 코스닥 상장시켜서 한탕 해먹으려고까지 했었읍니다.
돌이켜보니 정말 야만적인 광기 그 잡채. 그때랑 비교하면 지금 코스피는 고점은 커녕 절반도 못왔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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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에 삼성전자 폭등하기 시작할때 증권사들 목표주가12만으로 상향.. 이런 기사가 뜰때 그럴리가 ㅎㅎ 했었는데 벌써 15만 근처까지 왔네요. 대충뉴턴갓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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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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