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금 회사에 다니시면서 넥스트 스텝을 준비하시는게 맞지 싶습니다.
공무원이 아닌 이상 지금은 어떤 회사를 다니더라도 안정적이지 않으니까요.
그냥 회사생활은 2~5년에 한 번씩 옮기는게 보통이라고 생각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직장이 아닌 내가 평생 가질 직업을 잘 고르시고 그 것을 준비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공무원 시험이 경쟁률이 허수를 빼더라도(예비군을 미루기 위해 시험을 본다는 등...)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할 거면 올인해야하고 아니면 빨리 포기해야합니다.
9급 과목 중 필수 3과목(국어, 영어, 국사)은 어렵게 나오는 편인데, 선택과목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상대평가이기 때문에 공부를 해야한다는 압박감이 심합니다.
반드시 합격할 수 있다는 마인드로 오실 수 있다면 도전하시고, 해보고 말 것이라는 마인드로 오신다면 차라리 하지 않는 것이 낫습니다.
1996년 7월 전남 지방직을 응시해서 합격한적이 있습니다.
직장에서 1달 유급휴가 받고
제 평생 1달동안 화장실가는것만 빼고는 1달내내 공부를 해본적이 있습니다.
공부의 진리를 깨닫아서
눈에 보이는 글자는 모두 뭐든 머리속으로 들어오더라고요.
이유는 평생에 공부를 해본적이 없고
시험본다고 공부를 해보적이 없었던지라
1달동안 정말로 공부라는 것을 해보았습니다.
당시 제 나이가 28살이었는데
도전해보세요.
직장다니시면서도 도전해보세요.
직장을 놓지마시고 어머니의 말씀대로 시도해보세요....더 보기
1996년 7월 전남 지방직을 응시해서 합격한적이 있습니다.
직장에서 1달 유급휴가 받고
제 평생 1달동안 화장실가는것만 빼고는 1달내내 공부를 해본적이 있습니다.
공부의 진리를 깨닫아서
눈에 보이는 글자는 모두 뭐든 머리속으로 들어오더라고요.
이유는 평생에 공부를 해본적이 없고
시험본다고 공부를 해보적이 없었던지라
1달동안 정말로 공부라는 것을 해보았습니다.
당시 제 나이가 28살이었는데
도전해보세요.
직장다니시면서도 도전해보세요.
직장을 놓지마시고 어머니의 말씀대로 시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