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무덤 파는거 아닌가요?
15년전 일이지만 안철수가 토크콘서트 하고 다닐때 무료였던 것으로 알고 있고, 김창옥이 8-9만원 받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좌석 어떻게 깔지 모르겠지만 잠실실내체육관이 10000명 수준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1만명 동원이 가능한가요? 그것도 유료로?
인원이 안차면 가오가 죽고 '아, 팬덤이 크다더니 저게 현실이었어?' 할거고 어떻게 뒤로 표 쥐어주고 동원했다가 말새면 정치자금법, 선거법 위반으로 갈텐데..
아니면 진짜 정상적인 방법으로 1만명 이상 모일 정도가 되는 건가요?
선관위 어쩌구 구구절절 달아놓은거 보면 '내 돈은 쓰기 싫다' 느낌인건 너무 악의적인 편향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