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726928 쿠팡 사태와 관련한 대화도 오갔다. 일부 의원들이 쿠팡 사태와 관련한 한국 정부의 대응을 묻자 김 총리는 "쿠팡에 대한 차별은 전혀 없으며 차별적인 대우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 만큼 한미 관계는 신뢰 관계에 있다"며 "한국은 [조지아 사건이 한국 노동자이기 때문에 차별받은 사건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쿠팡도 미국 기업이라는 이유로 취한 조치가 아니며 전혀 차별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