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5/10/13 20:48:49
Name   the
Subject   대법원 내부문건 보니‥이재명 파기환송건 기록 인계일은 "4월 22일"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54590?sid=100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추미애 위원장실이 대법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대법원은 <사건 기록 인수·인계부> 라는 내부 문건에 사건번호 '2025도4697 당사자 이재명' 사건의 기록 인계일을 2025년 4월 22일로 기재했습니다.

2025년 4월 22일은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사건이 주심인 박영재 대법관에게 배당된 날로, 대법원 서무계가 이날 대법관실에 사건 기록을 공식적으로 넘겼다는 의미입니다.

앞서 천대엽 법원행정처장이 "대법관 전원은 사건이 대법원에 접수된 3월 28일부터 기록을 보기 시작했다"고 말했는데, 대법원 공식 문건은 사건 기록이 4월 22일에야 인계됐다고 말하고 있는 겁니다.

대법관들이 평결을 내린 4월 24일로부터 불과 이틀 전, 이재명 파기환송건의 사건기록이 대법관들에게 공식적으로 인계됐다는 의미입니다.

천대엽 처장은 국정감사에 출석해 "주심이 배정되는 날짜에 원래 사건 기록을 주심에 인수인계하는데 이 사건은 처음부터 전원합의체 사건으로 되면서 3월 28일 사건이 접수됐을 때부터 기록 검토를 위해 '위에 올라갔다'고 읽히긴 읽힌다"고 기존 입장을 반복했습니다.

이에 대해 추미애 법사위원장은 "이 재판은 매우 이례적이고 예외의 연속인데 사건기록 인수·인계부마저 허위로 작성된 기이한 상황의 연속"이라며 "조희대 대법원장은 이러한 비정상적인 재판에 대해 국민에게 명쾌하게 해명하고 문제가 있다면 그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왜 인지는 모르겠지만 비정상적인건 맞는 것 같읍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112 방송/연예'애즈원' 이민, 5일 저녁 사망…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9 swear 25/08/06 2194 0
3303 정치전한길 "김문수, 나한테 사과하고 정계 은퇴하라" 7 danielbard 25/08/26 2194 0
3051 스포츠한화 이글스, 현금 3억 + 3R 지명권으로 NC 손아섭 영입 9 BitSae 25/07/31 2194 0
3107 정치김건희 "아무 것도 아닌 사람이 심려 끼쳐 죄송"…전 영부인 최초 공개 소환 8 dolmusa 25/08/06 2197 1
3510 정치또 '추나 대전' 난장판…"윤석열 오빠한테 도움?" "윤석열이 왜 나와" 6 danielbard 25/09/22 2198 0
3003 외신Google’s shortened goo .gl links will stop working next month 3 이이일공이구 25/07/27 2199 0
3348 기타타코벨코리아, 강남역 먹자골목에 매장…아시아 최초 바 형태 13 다군 25/09/01 2201 0
2666 의료/건강"선생님, 보험 안 돼도 로봇수술로 해주세요"…수술 로봇 수입 1년 새 57% 증가 1 메리메리 25/06/27 2201 0
2927 IT/컴퓨터AI검색이 알려준 정보, 알고 보니 AI가 만든 블로그 글이었다 6 메리메리 25/07/20 2201 0
2565 방송/연예뉴진스 '독자활동 금지' 계속…법원 "신뢰관계 파탄 인정 안돼" 1 swear 25/06/17 2202 0
2855 정치국힘 권영세 "인적쇄신보다 여당 독주 막아야…尹탄핵 반대는 비난 어려워" 7 오호라 25/07/14 2202 1
3638 정치대법원 내부문건 보니‥이재명 파기환송건 기록 인계일은 "4월 22일" 14 the 25/10/13 2203 0
2615 문화/예술인천 중구, 여가·복지 시설 갖춘 영종복합문화센터 준공 메리메리 25/06/22 2203 1
2950 정치이재명 대통령 '대북송금' 재판 연기…모두 임기 뒤로 6 과학상자 25/07/22 2204 0
3090 경제국민연금 재정전망 근거 흔들…"韓경제, 선진국과 다른 길 간다" 10 다군 25/08/05 2205 0
3504 사회팔당댐 방류 증가로 '한강버스' 운항 임시중단 14 에밀 25/09/20 2205 0
3597 사회교육청 잘못에 '졸지에 삼수'‥"피해는 오로지 학생 몫" 16 swear 25/10/02 2207 0
3188 정치(3년전기사) 한덕수 총리 "檢 출신 총리 비서실장, 제가 원했다" 3 매뉴물있뉴 25/08/13 2209 3
3220 사회[에스프레소] 이공계 엑소더스 1세대의 항변 8 오호라 25/08/18 2209 0
3262 정치전세계에 이런 원전계약 맺고 수출한 나라 없어 3 오호라 25/08/20 2209 0
3201 국제트럼프·푸틴 회담 D-1 “김정은 때처럼 실패할 것” “유럽 안보 허물어지는 재앙의 서막” 3 오호라 25/08/14 2212 0
3195 사회5개국 결혼·출산 인식 비교해보니…이유있는 한국의 초저출생 5 다군 25/08/14 2213 0
3852 사회헌재, 노란봉투법 헌소 각하… “청구한 기업, 노조 없어” 13 오호라 25/11/09 2214 1
3709 정치갑자기 '20자리 비번' 기억난 임성근…"하나님의 사랑" 19 매뉴물있뉴 25/10/22 2214 3
3101 정치'주식 차명 거래 의혹' 이춘석 민주당 탈당 10 danielbard 25/08/05 2217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