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4/10/11 08:59:39
Name   오호라
Subject   검찰, 이르면 다음주 김건희 여사 불기소 방침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63394?sid=102

검찰은 김 여사처럼 전주(錢主) 역할을 한 손모씨가 지난달 2심에서 ‘주가조작 방조’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았지만, 주식 거래 방식과 작전 세력과의 공모 여부 등을 볼 때 김 여사는 손씨와 다르다고 본다. 손씨는 주가조작 ‘선수’였던 김모씨에게 주가 상승 정보를 받았고, 주가가 떨어지면 김씨에게 항의도 했다. 반면, 김 여사는 권 전 회장 등에게 주식 매매를 일임(一任)했다. 검찰은 김 여사가 주가조작 시기 주식을 매매하면서 작전 세력과 연락을 주고받은 증거도 확보하지 못했다고 한다.

항소심 선고 후 일부 언론에서는 김 여사가 주가조작 세력과 긴밀히 소통했다는 관련자 진술과 정황을 보도했다. 이에 대해 수사팀은 주가조작 범행 시기와 무관하고, 문재인 정부 시절이었던 2021년 수사팀이 확보한 증거로서 이미 법원에 제출됐으며, 이 증거들이 김 여사가 주가조작에 관여하거나 방조했다는 혐의를 입증하지 못한다는 입장이라고 한다.

----------

지금 모습을 보면 검찰이기보다는
오히려 변호인단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4462 정치'흡수합당' 신호에 조국혁신당 반발…출발부터 신경전 가열 15 Picard 26/01/26 621 0
111 정치검찰, 이르면 다음주 김건희 여사 불기소 방침 5 오호라 24/10/11 4317 0
623 정치계엄 전 尹과 '안가 회동' 경찰청장·서울청장 구속 갈림길(종합) 11 매뉴물있뉴 24/12/12 3982 0
879 경제[2025 미증시 종목 전망-③] 애플 시총 4조달러 돌파 초읽기 5 Leeka 25/01/02 3579 0
1135 국제트럼프 “김정은과 다시 연락해보겠다”…북미정상외교 재개 시사 7 소피 25/01/24 3821 0
2159 정치국민의힘 "내일 오후 6시에 김문수-한덕수 토론회 실시" 등 28 명동의밤 25/05/07 4017 0
2671 경제수도권 주담대 6억으로 제한…다주택자는 '전면 금지' 8 구밀복검 25/06/27 2368 0
2927 IT/컴퓨터AI검색이 알려준 정보, 알고 보니 AI가 만든 블로그 글이었다 6 메리메리 25/07/20 2217 0
3183 게임지상파 최초 LCK 결승 생중계한다…9월 인천서 개최 2 the 25/08/13 1861 0
3439 경제교촌치킨, 순살치킨 양 30% 줄이기로 15 OshiN 25/09/11 2183 0
4207 국제"트럼프에 기부하고 공직발탁·사면·사업혜택"…이해충돌 논란 6 오호라 25/12/24 926 0
4463 정치언론노조 KBS본부 "박장범 사장, 계엄방송 전 보도국장에 전화" 주장 4 오호라 26/01/26 476 0
112 문화/예술한국계 美 작가 김주혜, 러시아 톨스토이 문학상 수상 3 사슴도치 24/10/11 4896 0
624 정치검찰 '명태균 황금폰' 찾았다…탄핵정국 '폭탄' 터지나 4 매뉴물있뉴 24/12/12 3838 0
880 정치공수처, 尹 체포영장 내일 오전 집행할 듯 10 the 25/01/02 3974 0
1136 정치귀 닫은 일타강사 전한길 "선관위, 부정선거 의혹 설명하려 찾아오지마" 15 매뉴물있뉴 25/01/24 3840 0
1392 스포츠최지만 "병역 이행하고 KBO에서 뛰는 쪽으로 무게" 3 danielbard 25/02/21 3781 0
1904 정치김두관 “민주당, 김대중·노무현 정신 저버려…경선 참여 거부” 12 danielbard 25/04/14 3506 0
2160 스포츠NC파크 올해 재개장 물건너가 지역경제 타격 9 이이일공이구 25/05/08 3288 0
2416 스포츠롯데 이정훈 - kt 박세진 트레이드 7 BitSae 25/06/02 2473 0
2672 사회교대역 인근서 배관 파손으로 가스 누출…일대 통제(종합) 1 다군 25/06/27 1998 0
2928 사회교사에 난동 '공무원' 학부모, 녹취엔 "말려 죽이는 법 잘 안다" 8 dolmusa 25/07/20 2374 0
3184 정치충격적 '뇌물 수수' 김건희 구속, 尹 부부 석고대죄해야 8 오호라 25/08/13 2039 0
3696 정치“최상목, 한덕수에게 ‘계엄 왜 안 말렸냐’ 따지듯 물어”…조규홍 법정 증언 10 매뉴물있뉴 25/10/21 1708 0
4208 사회“오빠…” 도지사 직인 찍힌 공문 시·군에 배포…내용은 연애 문자? 22 danielbard 25/12/24 1894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