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17/10/23 15:03:38
Name   벤젠 C6H6
Subject   [2017 차세대 리더] 안희정 "대한민국을 위해 어떤 도전을 해야 좋을지 고민하고 있다"
http://v.media.daum.net/v/20171023141703958?rcmd=rn

[인터뷰]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검토하는 안희정 충남도지사

Q. 올해 정치 분야 차세대 리더 조사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5년 연속 정상에 올랐는데.
Q. 지난해 10월 본지와 인터뷰한 후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태’가 터졌다. 지난 1년을 어떻게 평가하나.
Q.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 출마하기도 했다. 대선 과정에 대한 소회를 말해 달라.
Q. 대선 과정에서 아쉬웠던 점들도 있었을 텐데.
Q. ‘준비된 대화를 못했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

Q. 북한 핵·미사일 실험으로 북·미 갈등이 심하다.
Q. 국정 협의체가 잘되면 우리가 운전자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보나.
Q. 북한은 자위권 차원에서 핵을 보유하려는 거라 주장하는데.
Q. 개헌 문제에 대해선 어떤 입장인가.
Q. 시간상으로 봤을 때, 내년 지방선거 때 개헌이 가능할 것으로 보나.

Q. 내년 6월 지방선거에 출마하나. 정치권에선 충남지사가 아닌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예상하는데.
Q. 언제쯤 결단을 내릴 것인가.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2114 국제중국 방역 완화 하나…"입국자 격리 10일→7∼8일 단축 가능성"(종합) 2 다군 22/11/04 3361 0
29569 정치국힘 지지율, 2년3개월만 50% 돌파…尹은 52.1%[리얼미터] 12 Groot 22/05/23 3361 1
35989 정치논문을 믿지마! 유튜브를 믿어! 10 당근매니아 23/08/31 3361 1
13509 IT/컴퓨터애플 시연폰 강매, 공정위 조사 중 3 Weinheimer 18/11/24 3361 0
33847 스포츠오타니는 진심이다.. "우리가 이겨야 한국도 자신감 갖는다" 10 활활태워라 23/03/20 3360 0
5964 정치[2017 차세대 리더] 안희정 "대한민국을 위해 어떤 도전을 해야 좋을지 고민하고 있다" 6 벤젠 C6H6 17/10/23 3360 0
30321 국제중국 인도 이어 브라질도 러서 유류 수입, 브릭스 대동단결? 2 Beer Inside 22/07/12 3360 0
37362 정치이번엔 한동훈에 ‘채 상병 특검’ 요구하던 1인 시위자 끌려 나가 7 Overthemind 24/03/08 3360 0
1781 기타인간-돼지 잡종배아 처음 만들어…'장기 생산' 장기목표 첫걸음 2 낡은 이론 17/01/29 3360 0
34567 경제반도체 한파에 월급 반토막... 도시가 조용해졌습니다 8 뉴스테드 23/05/09 3359 1
562 기타4월 16일 출동한 미군은 왜 세월호 근처에도 오지 못했나 7 Credit 16/11/03 3359 0
33851 IT/컴퓨터인공지능의 사랑: 챗봇이 사랑을 멈추면 어떻게 되나요? 2 Beer Inside 23/03/21 3359 0
31322 스포츠페더러, 내주 레이버컵 대회 마지막으로 은퇴 선언 6 주식못하는옴닉 22/09/15 3359 2
35703 기타잼버리 대원들 전국 8개 지역 분산수용…'숙소대란'은 없어(종합) 2 다군 23/08/08 3359 0
36756 사회행선지 속인 채 공항으로…유학생들 ‘납치’ 출국시킨 한신대 10 Beer Inside 23/12/12 3359 0
34528 사회스쿨존 사고 판결 전수분석‥'음주·뺑소니'도 집행유예 13 덕후나이트 23/05/06 3359 1
33797 사회"이러다 학교 무너진다고!" 그래도 아파트는 지을래 4 거소 23/03/16 3358 0
19496 사회[이현상의 시시각각] 문재인 정부는 운이 좋다 18 The xian 20/03/27 3358 7
25651 정치김웅에 수차례 "솔직히 밝혀라"…맹탕 회견에 답답한 유승민 1 Picard 21/09/08 3358 1
19274 정치민주당 비례대표 후보 최종 발표···최혜영·김병주·이수진·김홍걸 등 1~4번 11 원영사랑 20/03/15 3358 0
24450 사회“제식구 감싸기 또 있었다”…군사경찰이 여군 10여 명 불법 촬영 7 swear 21/06/03 3358 0
4777 정치文대통령 5·18 특별조사 지시에 3당 동의..바른정당만 부정적(종합) 2 empier 17/08/23 3358 0
35821 정치“한동훈 장관은 피할 수 없는 일을 피하려 하네요” 주디스 버틀러 인터뷰 26 자공진 23/08/16 3358 5
35886 기타선물로 받은 '치킨 쿠폰'…점주들은 "제발 아니길" 20 다군 23/08/22 3357 0
33591 경제대기업·중소기업 소득격차 2.1배로 확대…남녀 격차 1.5배 3 다군 23/02/28 3357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