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17/07/09 20:52:33
Name   벤젠 C6H6
File #1   1499516697_나는_친구로.jpg (250.5 KB), Download : 7
Subject   G20에서의 미국(과 트럼프)




시진핑 보란듯…문재인 대통령 손잡는 트럼프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5&aid=0003793337

함께 공연 관람한 문재인 대통령-트럼프 미 대통령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21&aid=0002828717

--


[獨·G20 순방 결산] 이방카, 트럼프 자리앉아 논란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14&aid=0003840870

G20 트럼프 자리에 딸 이방카가… “무슨 자격으로” 비난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81&aid=0002836049

--


'트럼프 vs 反트럼프' 대립 확인한 G20…고립된 미국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9394705

"G20 아니라 G19+1" 미국 빠진 글로벌 세계질서 드러난 함부르크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5&aid=0002734323

G20 정상회의의 '역설'…트럼프 일방주의→국제사회 분열로 이어져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8&aid=0003900799

"오바마 때가 좋았지" 미국에 대한 글로벌 신뢰도 뚝!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5&aid=0002734126

[현장에서]트럼프 대통령의 독단으로 실무협의가 무의미해지는 백악관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32&aid=0002801323

--


G20 北核해법 평행선…美 압박에 中 대화 고집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9&aid=0003975771

트럼프-푸틴 北 해법 이견…G20 반대 격렬 시위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6&aid=0010478410

--


트럼프, G20 콘서트도 지각...하루 두 번 지각 결례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2&aid=0001031723

G20 정상회의 간 트럼프, 호텔 못 구해 영빈관 투숙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422&aid=0000265269

--


헤일리 美유엔대사, “러시아의 미국 대선 개입, 누구나 아는 사실” 충격 발언 이어가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11&aid=0003067564

--



트럼프의 "나 혼자 간다"…미국이 G20에서 절대 동의하지 않을 5가지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5&aid=0002733891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9221 정치"워싱턴이 발칵" 조선일보, 미 학자들 글 '입맛대로 왜곡' 11 퓨질리어 18/04/09 4701 2
14087 문화/예술'보헤미안 랩소디' 900만 돌파..'아이언맨 3' 제쳐 3 퓨질리어 18/12/30 4701 0
3848 IT/컴퓨터'통신 전문가 없는' 방통위..방송위로 돌아가나 알겠슘돠 17/07/04 4701 0
24076 국제5천명 참가한 스페인 실험 콘서트…"코로나19 확산 징후 없었다" 6 다군 21/04/27 4701 1
28686 IT/컴퓨터'삼성의 기술 우위는 끝나버렸다' GOS 사태의 본질 22 empier 22/03/19 4701 3
21011 스포츠펩, "맨시티는 맨유처럼 돈 많이 쓰는 팀 아니야" 정면 반박 8 swear 20/07/15 4701 1
22294 정치국정원 "댓글 공작, 불법 사찰 사과드린다" 7 닭장군 20/11/14 4701 0
22297 의료/건강전남대병원, 5천여명 전수 검사…16일까지 응급실·외래 폐쇄(종합) 12 다군 20/11/14 4701 0
31770 의료/건강무거운 이불은 멜라토닌의 분비를 촉진시킨다. 24 Beer Inside 22/10/12 4701 0
23068 사회'방산기업' 풍산의 '특별공간' 북아현동 대저택 알고 보니.. 1 맥주만땅 21/01/25 4701 0
29468 사회한동훈, 檢 사직.. "권력에 린치당했지만 상식으로 싸웠다" 17 empier 22/05/15 4701 0
14368 문화/예술홍석천 “‘최저임금 여파로 폐업’ 기사 제목, 제 의도와 달라” 7 astrov 19/01/19 4701 0
26401 방송/연예스타쉽, 5년 만에 걸그룹 만든다…6인조 '아이브' 3 swear 21/11/02 4701 0
30501 정치통일부 "핵 불필요할 정도로 북에 경제 지원" 24 야얌 22/07/22 4701 2
3112 정치文 대통령 5·18기념식 기념사 "오월 광주가 촛불로 부활" 3 우웩 17/05/18 4701 9
25641 사회비노조원 가슴 차고…송장 뒤집고…택배노조의 횡포 8 Regenbogen 21/09/07 4701 3
21546 외신버크셔 해서웨이 일본 5대 무역회사 지분 획득 10 존보글 20/08/31 4701 0
7467 IT/컴퓨터이세돌, 해비치 대결서 커제에 설욕..팽팽한 흐름 깬 '한수'는 4 하트필드 18/01/13 4701 0
8751 과학/기술중국서 날라온 초미세먼지, 과학적으로 입증돼 2 Liebe 18/03/21 4701 0
19770 사회2030 "동료와 친해야" 78%···"그런데 부모 집 있냐고 왜 묻죠" 13 ebling mis 20/04/13 4701 0
22842 문화/예술추상미술 거장 '물방울 화가' 김창열 화백 별세(종합) 2 다군 21/01/05 4701 2
15675 정치황교안 "文정권, 역대 가장 비민주적인 정권" 10 The xian 19/06/10 4701 0
23869 의료/건강AZ백신 혈전 논란에 60세 미만 접종보류…특수-보건교사 접종연기(종합2보) 10 다군 21/04/07 4701 0
31294 문화/예술'78세 깐부' 오영수, 파격댄스로 에미상 뒤풀이 찢었다 6 swear 22/09/14 4701 1
20031 국제[외신] 뉴질랜드 : 지역감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9 구밀복검 20/04/29 4701 1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