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4/01/22 21:35:38
Name   tannenbaum
Subject   15세·17세 포함 10여 명 '성 착취물' 유포…유명 쇼핑몰 사장의 두 얼굴
https://v.daum.net/v/20240122204343185?f=m

그런데 같은 시기 박씨 부모는 피해자 중 한 명인 고등학생을 찾아내려고 흥신소에 의뢰까지 했습니다. 합의를 종용하기 위해서입니다.

흥신소에서 수백만원을 요구하자 박씨 부모는 "예전에 주소와 연락처를 모를 때도 100만원 줬다"며 "지금은 아파트 주소도 찾았으니 피해자를 찾기도 쉬운데 금액이 말도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노인네들(박씨 부모) 어려우니 잘 부탁한다"고 했습니다.

박씨는 구치소 안에서 반성문을 쓰고 있는데 박씨 부모는 밖에서 미성년 피해자를 추적했던 겁니다.


씨도둑질은 못한다죠.

여튼 이런 범죄 결과들을 보면 한국의 사법시스템에 불신만 깊어집니다. 저런짓을 해도 겨우 4년, 돈 없다 배째면 민사도 소용 없어, 술 먹고 사람 치어죽여도 집행유예…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8800 경제인수위, 첫 국토부 장관에 '심교언' 낙점…"부동산 정책 밑그림 그려 14 하우두유두 22/03/28 4728 1
16258 국제英 보리스 존슨, 백스톱 없이 "FTA로 브렉시트 교착 타개 가능" 2 오호라 19/08/03 4728 0
31621 정치이준석, 이제 당에서 BBC도 대응해야...“기대된다” 15 매뉴물있뉴 22/10/03 4728 0
12940 게임[인터뷰] 게임에 지친 그대에게! 첫 만남의 설렘, 문규리 아나운서와의 소개팅 1 Aftermath 18/10/10 4728 0
22717 사회착하기만 했던 딸, 집 나가 나쁜 아이들과 어울려요 11 구밀복검 20/12/22 4728 2
23233 사회학위 시험 '족보'대로 똑같이 낸 교대 교수들, 무더기 적발 2 empier 21/02/06 4728 0
37058 사회15세·17세 포함 10여 명 '성 착취물' 유포…유명 쇼핑몰 사장의 두 얼굴 2 tannenbaum 24/01/22 4728 1
16324 정치'나경원은 나베'..나경원, 악플러 170명 고소 8 오호라 19/08/08 4728 0
31441 게임[LOL] ‘씨맥’ 김대호, 광동 프릭스 감독으로 간다 14 Groot 22/09/22 4728 0
36563 국제홍콩 피자헛, 뱀 피자 출시 9 트린 23/11/10 4728 0
18152 정치문희상 아들 문석균 "내 나이 50, 세습 프레임 씌우지 말라" 13 코페르니쿠스 20/01/11 4728 2
21227 경제서울시, 은마·압구정 등 50층 층고 완화 없다 11 벨러 20/08/04 4728 0
8433 스포츠[외신] 카넬로 알바레스 약물 검사 통과 실패, 게다니 골로프킨과의 재대결은 속행 2 구밀복검 18/03/06 4728 0
16119 IT/컴퓨터손정의 "일본은 AI 후진국…투자할만한 기업 없어" 3 그저그런 19/07/22 4728 1
9729 의료/건강30년 전에 머무른 에이즈에 대한 인식 15 tannenbaum 18/04/26 4727 1
18177 국제北 매체 "남조선은 미국의 51번째 주… 아무 권한 없어" 20 atelier 20/01/13 4727 3
21507 스포츠NC 다이노스, 김유성 1차 지명 철회 11 Cascade 20/08/27 4727 0
3853 방송/연예송중기♥송혜교, 오는 10월 결혼…'태후' 커플 현실로 (공식입장) 6 벤젠 C6H6 17/07/05 4727 0
25614 정치뉴스버스 "김웅 실수로 '고발 사주' 문건 남아…상대 텔방 폭파 안됐다" 40 기아트윈스 21/09/06 4727 0
4118 과학/기술선진국 일자리 로봇에 잠식 중.."저소득층일수록 타격" 7 메리메리 17/07/20 4727 0
22041 사회"내 집도 없는데 개집이 먼저냐" 애견인 임대주택 논란 13 Schweigen 20/10/16 4727 0
14106 게임주가 반토막난 블리자드…"최고재무책임자 해고" 17 포르티시모 19/01/01 4727 0
21796 정치秋 파주 간 날, 정치자금은 아들 논산 훈련소 고깃집서 결제? 10 강백호덩크 20/09/18 4727 0
4392 의료/건강대학병원 간호사가 약 대리 처방…"의사들이 떠넘겨" 6 April_fool 17/08/07 4727 0
9770 정치文을 좋아하든, 싫어하든, 관심이 없든 2018년의 우리는 빚을 졌다 13 CONTAXS2 18/04/28 4727 3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