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4/01/01 02:07:51
Name   메존일각
Subject   피프티 피프티 출신 3人, 새 소속사 찾는다 "선한 영향력 아티스트 될 것"
https://news.nate.com/view/20231231n09639

50:50 전 멤버 3명의 법무팀을 통해 들리는 소식은,

- 현재 소송을 통해 결과적으로 원하던 전속계약 해지를 이뤘고, (...)
- 세 명은 건강을 회복하고 꾸준히 연습하며 새 소속사를 찾기 위해 노력 중이며,
- 음악 활동을 유지하려는 의지와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아티스트가 되겠다는 희망을 [여전히] 갖고 있다 합니다.

네 그렇다고 합니다.

결과적으로 오매불망 바라던 전속계약 해지를 달성한 점을 축하드리고,
그 정도 활동으로 건강이 나빠질 정도면 앞으로 다른 소속사를 찾는다 해도
이렇게 험한 연예계 활동을 어떻게 이어나갈지 걱정부터 됩니다.
부디 꼭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아티스트가 꼭 되어주시길. (...)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2164 경제"급매로 파느니 물려주자"…노원 주택거래 4건 중 1건이 증여 5 은하넘김셋 22/11/09 4755 0
31290 문화/예술'누벨바그 거장' 장 뤽 고다르 별세…향년 91세 2 나단 22/09/13 4755 0
30690 정치휴가중 윤 대통령, 대학로서 연극 관람…김건희 여사와 함께 36 퓨질리어 22/08/03 4755 0
29582 정치박지현, 긴급회견 "정말 많이 잘못했다…한번만 기회달라" 호소 33 moqq 22/05/24 4755 0
29577 댓글잠금 정치文, 김동연 지지…"반드시 이겨라, 힘내라 응원한다" 49 레게노 22/05/24 4755 1
29188 정치권은희 제명안 부결..국힘 이름 달고 '검수완박' 찬성하나 4 empier 22/04/25 4755 0
28477 정치확진자 투표용지 투표함에 대리로 넣어 44 syzygii 22/03/05 4755 2
28094 정치‘적폐청산’ 文국정과제 1호였는데... 靑 “오롯이 尹이 수사 주도” 16 주식하는 제로스 22/02/10 4755 8
27809 국제“즉각 떠나라”…정부, 우크라이나 남동북부 지역 출국권고 발령 19 흑마법사 22/01/26 4755 0
27654 기타보란듯이 성기 드러낸 男…여자들이 카메라 들이밀자 '줄행랑' 7 흑마법사 22/01/18 4755 0
27401 정치'만렙' 자처 안철수, 尹에 "잘되길 바라…정권교체는 내가" 17 22/01/05 4755 0
27369 사회법원, 청소년 방역패스 집행정지.."접종-미접종 감염 확률 차이 안 커" 24 알겠슘돠 22/01/04 4755 0
22923 외신프랑스 학계 원로의 근친강간 혐의가 파리 사교계를 흔들다 2 구밀복검 21/01/13 4755 0
22009 방송/연예"한미 고난 함께했다" BTS 수상소감에 中누리꾼 "중국 무시" 불매운동 15 그저그런 20/10/12 4755 0
21694 게임[오피셜] '꼬마' 김정균 감독, 비시 게이밍과 결별...'가족 문제' 2 Groot 20/09/10 4755 0
21629 의료/건강한 발로 서서 양팔 벌려보세요.. 30초 버티면 근육 나이 20대 17 Schweigen 20/09/04 4755 0
20906 정치秋, 한동훈 감찰할 감찰관에 검찰국장 낙마한 류혁 임명 30 쿠오레 20/07/04 4755 0
19245 사회"경찰이 신고자 신원 유출"…조폭에게 보복 폭행 당해 늑골 부러져 2 swear 20/03/13 4755 1
18439 의료/건강'6·7번 확진자와 접촉' 딸부부·어린이집 교사 4명 모두 '음성' 10 쿠르드 20/02/01 4755 2
17945 문화/예술"명절 기차표 예매가 더 쉽겠다".. '펭수 달력' 구매 4만명 대기 중 1 알겠슘돠 19/12/24 4755 0
16564 정치[기고]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께 18 벨러 19/08/27 4755 8
16413 국제“아베, 한국을 2015년으로 되돌리려 해…‘타협적 화해’는 위험” 3 날쇠 19/08/15 4755 0
16286 외신인간 원숭이 키메라 연구가 수행 중 7 구밀복검 19/08/06 4755 0
13922 방송/연예'선풍기 아줌마' 한혜경 씨, 15일 조용히 세상 떠나 April_fool 18/12/17 4755 0
12692 방송/연예키디비 "블랙넛에 성적 모욕감..사과 늦었다, 강력 처벌 원해" [종합] 23 tannenbaum 18/09/13 4755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