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by
님의
댓글
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홍차넷
홍차넷
사이트 네비게이션
Home
추천
뉴스
티타임
타임라인
유머
질문
AMA
사진
관심사 게시판
▼
맛집
LOL
주식
AI
보드게임
오락후기
오락실
건의
공지
가입인사
맛집
LOL
AI
주식
보드게임
오락후기
댓글알림
로그인
아이디·비번 찾기
회원가입
T
뉴스
-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전체
기타
정치
IT/컴퓨터
방송/연예
스포츠
경제
문화/예술
사회
게임
의료/건강
과학/기술
국제
외신
Date
23/04/04 13:56:09
Name
알료사
Subject
구글, 직원 복지 축소
https://www.redtea.kr/news/34117
https://www.yna.co.kr/view/AKR20230404003300091?input=1195m
그동안 좋은 시절이었쥬 ㅋㅋ
0
이 게시판에 등록된
알료사
님의 최근 게시물
24-05-24
[신간] 안티 사피엔스
[1]
23-10-12
유튜브가 독서냐, 북튜브 김겨울의 지론
[6]
23-04-13
버핏 "은행 파산은 더 나올수 있지만 리먼과는 다르다"
[1]
23-04-08
마크롱 중국서 극진한 대접
[6]
23-04-04
하이닉스 교환사채 2.2조원 발행
[7]
23-04-04
구글, 직원 복지 축소
[9]
23-04-04
물가상승 1년만에 최저
[2]
23-03-31
교보문고 창사 43년만에 첫 희망퇴직
[0]
22-11-28
백경란 청장, 일동제약 코로나19 치료제 '조코바' 도입검토중
[6]
22-11-26
국토부,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협력 방안 논의
[5]
산타는옴닉
23/04/04 13:59
삭제
주소복사
90년대 월가에서 경기침체를 말할 때 제일 많이 보던게 회사들의 무료신문 구독을 끊는다->회사 카페테리아 혜택이 없어진다->자른다 였다죠.
쉽게 말해서 사람 자르기 직전 전초전이 직원복지 축소 또는 삭제..
2
아재
23/04/04 14:08
삭제
주소복사
포라트 CFO는 "이제 대부분 주 3일 출근하기 때문에 공급과 수요 비율이 맞지 않게 됐다"며 "우리는 월요일에 너무 많은 머핀을 구웠다"고 말했다.
주3일 출근이 명확하게 지켜진다는 가정하에
납득이 될만한 축소긴 하네요.
2
다크초코
23/04/04 14:38
삭제
주소복사
저희 회사도 원하는 요일에 주3일 출근하는데 월/금요일에 확실히 사람이 적습니다.
실베고정닉
23/04/04 15:02
삭제
주소복사
이미 구글 내부에서 Chat GPT로 업무 대체가 된게 아닐까요
1
JUFAFA
23/04/04 15:07
삭제
주소복사
아뇨.
하우두유두
23/04/04 15:19
삭제
주소복사
메타면 인정;
camy
23/04/04 15:28
삭제
주소복사
적어도 Bard라고 해주십시오.
13
듣보잡
23/04/04 15:29
삭제
주소복사
ㅋㅋㅋ
라떼
23/04/04 18:26
삭제
주소복사
선생님 댓글들을 보다보면 이제 ai가 인간을 고용해서 소규모커뮤에도 바이럴로 침투시키는 단계까지 발전한 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근데 ai가 인간을 부려먹으면 인간이 일자리를 잃지않으니까 이런쪽으로의 진화는 마음에 안드시려나요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2115
국제
'사망 판정' 받고 영안실 냉장고 들어간 미숙아, 6시간 뒤 살아나
swear
20/10/24
4703
1
28783
국제
가난한 시간이 온다
18
구밀복검
22/03/26
4703
1
12144
방송/연예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네팔 편 3.598%, 최고시청률 경신
7
맥주만땅
18/08/10
4703
0
33401
국제
한국 정부 ‘탄소국경세’ 준비 되어있나
17
구밀복검
23/02/10
4703
2
12162
정치
약효 떨어지는 김병준 '국가주의 프레임', 언제까지?
6
CONTAXS2
18/08/12
4703
0
23938
사회
송영길 "집값 오르면 집주인·세입자 나눠갖자"
28
그저그런
21/04/14
4703
0
9609
스포츠
'906만 관광도시' 순천의 참신한 발상 "우리 라이벌은 프로야구"
8
알겠슘돠
18/04/21
4703
0
34965
정치
민주 KBS 수신료 분리징수 항의 서한에 '백지'.."실무진 실수 다시 전달했다"
4
Beer Inside
23/06/07
4703
0
20378
사회
이영채 교수 "정의연 약해지면 日 정부 타겟, 위안부 할머니 될 것"
12
swear
20/05/25
4703
0
25000
사회
전력 부족 우려에 원전 3기 재가동
22
조지 포먼
21/07/19
4703
0
21673
국제
새끼 호랑이 데리고 쇼핑몰에..멕시코 달군 사진 한 장
11
먹이
20/09/09
4703
0
2480
의료/건강
암은 운명? "환경·유전보다 우연히 걸릴 확률 높다"
2
NF140416
17/03/24
4703
0
36019
정치
‘중도층 반감 키울라’···윤 대통령 ‘이념 전쟁’에 동참 않는 국민의힘
5
오호라
23/09/03
4703
0
16067
스포츠
'최하위' 롯데, 양상문 감독 이윤원 단장 동반 사임
3
알겠슘돠
19/07/19
4703
0
19653
의료/건강
사회적거리 무시하는 '청개구리들' 그냥뒀더니 끔찍한 결과
25
idioteque
20/04/05
4703
2
2764
스포츠
'전쟁' 준비하는 안양 vs '상암성' 방어 나선 서울
알겠슘돠
17/04/18
4703
0
28878
정치
환경부 “탄소중립 명분 산림청 벌목, 원점서 재검토”
9
私律
22/04/02
4703
0
21967
사회
류호정 "삼성 임원이 기자 등록증으로 국회 출입"(종합)
12
다군
20/10/07
4703
5
25039
정치
청해부대 건 기발한 아이디어 낸 사과호소인
31
moqq
21/07/22
4703
2
21470
사회
AI가 준 학점, 가난한 학생을 차별했다
43
맥주만땅
20/08/24
4703
0
9708
과학/기술
치매 연구개발에 1조 예산 투입…과기부, 첫 예비타당성 조사 착수
우주최강귀욤섹시
18/04/25
4703
0
13804
정치
오세라비 “文정부ㆍ여당, 페미니즘 정치에 포위… 암울”
8
보내라
18/12/11
4703
3
21489
국제
3살배기가 35kg…조회수 눈멀어 딸 '강제 먹방'시킨 中부모
9
swear
20/08/25
4703
0
23794
국제
새끼 곰 네 마리 데리고 길 건너기..어미 곰의 고군분투
9
먹이
21/03/30
4703
1
21241
기타
포방부가 진화하면..??
12
T.Robin
20/08/05
4703
0
목록
이전
1
163
164
165
166
167
168
다음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
+4 Pt
새로운 업적을 얻었습니다
레들
첫 성공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