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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2/06/03 14:49:40
Name   Leeka
Subject   [6·1 지방선거] 국힘, 호남 광역단체 첫 15%…서진정책 통했나(종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224104?sid=100

국민의힘이 호남 광역단체장 3곳 선거에서 일제히 15% 이상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보수 계열 정당이 불모지나 다름없었던 호남 광역단체에서 15% 이상 득표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득표 15%'는 선거비용을 전액 보전받을 수 있는 기준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2일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국민의힘 소속 전남 이정현 후보는 18.81%, 전북 조배숙 후보 17.88%, 광주 주기환 후보가 15.90%의 지지를 각각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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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정당 득표에서 민주당에 이어 2위를 차지하면서 광주시의회 23석(비례 3석) 가운데 비례대표 1석을 차지했다. 국민의힘 계열 보수 정당 후보가 광주시의회에 입성한 것은 1995년 제1회 지방선거 이후 27년 만이다.

국민의힘은 전남도의회 총 61석(비례 6석) 가운데 비례 1석, 전북도의회 총 40석(비례 4석) 중 비례 1석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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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초로 '호남 광역단체 15% 돌파로 선거비용 전액 보전 받음'
+
역대 최초로 호남 각 의회에 입성 성공. (27년만..)

을 해내면서 호남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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