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09/06 16:22:11수정됨
Name   Profit
Subject   文 "연체자 200만명 신용사면 준비하라"···고승범 금융위원장 임명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959049

문 대통령은 이어 고 위원장에게 “코로나 상황에서 재난지원금 등 재정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금융의 역할이 크고 그만큼 금융위원회가 중요하다”며 “코로나로 인한 연체자들의 신용사면과 관련해 200만 명이 넘는 대상자들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고 위원장은 “금융위원회는 금융시장 안정, 가계부채 관리, 가상자산 관리, 디지털 환경으로의 변화에 대한 대처, 기업에 원활한 자금 공급 등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최선을 다해 소임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

폴 볼커 하라고 임명한 줄 알았더니 이번엔 또 연체자 신용사면이라니? 취지는 이해하지만 정책이 그야말로 냉온탕을 오가는군요. 주택담보처럼 갚을 능력이 되는 사람들은 가계대출 증가세 감추기 위해 안 되고, 코로나19 신용문제는 금융사면을 하고..?

역시 문의 과거 발언을 생각나게 합니다.

"그동안 신용이 높은 사람은 낮은 이율을 적용받고, 경제적으로 어려워 신용이 낮은 사람들이 높은 이율을 적용받는 구조적 모순이 있었다"
https://www.google.com/amp/s/www.joongang.co.kr/amparticle/24024109



2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1750 경제코로나 위기 가구 11월부터 긴급생계지원..4인가구 356.2만원 4 Schweigen 20/09/15 4742 1
21655 의료/건강고기 잔뜩 먹고 냉면 한 그릇…살찌는 최단 코스 13 구박이 20/09/07 4742 0
20916 의료/건강의정부 헬스장 19명 확진..헬스장 마스크 착용·환기 철저히해야 4 다크쵸코 20/07/06 4742 0
20660 국제 코로나 이후 '가성비 갑 동남아'는 옛말 "350만원 내야 입국" 8 먹이 20/06/15 4742 0
20461 IT/컴퓨터정부도 외면한 6자리 무료 대표번호 '14○○○○'..고객만 '봉' 3 먹이 20/05/31 4742 2
18699 정치미래통합당 첫 공약 "현역병 매달 2박3일 외박" 7 CONTAXND 20/02/18 4742 0
18545 정치‘靑선거개입 의혹’ 사건 공소장 전문 공개합니다 38 ebling mis 20/02/07 4742 10
18321 정치청와대 수사 차장검사진 전원 교체 68 나림 20/01/23 4742 2
14753 정치“명품백 멘 성매매 여성들에게 영원히 사과 않겠다” 5 뱅드림! 19/03/02 4742 4
11228 사회"하느님은 남자가 아니다"…종교계까지 파고든 성평등 바람 24 2032.03.26 18/07/06 4742 0
9729 의료/건강30년 전에 머무른 에이즈에 대한 인식 15 tannenbaum 18/04/26 4742 1
8656 사회고 조민기 음란카톡은 조작 11 소맥술사 18/03/15 4742 1
7734 방송/연예'섹시' 관심없는 중후한 걸그룹, 왜이리 열광할까 7 tannenbaum 18/01/29 4742 0
7229 방송/연예'가요대제전' 측 "임현식X임지훈-노브레인X러블리즈 스페셜 무대"(공식) 1 Beer Inside 17/12/29 4742 0
3864 사회. 31 눈부심 17/07/05 4742 0
2041 게임9명으로 AA 수준 FPS를 만들어라? ‘국방 FPS’ 프로젝트의 실체 13 뜻밖의 17/02/21 4742 0
1318 정치“박연차, 반기문에 23만 달러 줬다” 10 하니n세이버 16/12/24 4742 0
316 기타이재명 "사드 반대를 말하면 종북 몰린다는 두려움을 깨라" Credit 16/10/12 4742 0
63 기타[단독] 근로소득자 절반 연봉 2000만원 이하…중간소득층은 하향평준화 5 님니리님님 16/09/07 4742 0
37819 정치성공해서 실패한 진보 정당 20년사의 역설 9 카르스 24/04/26 4741 8
31924 경제김진태가 던진 '레고랜드 불씨'…채권시장 집어삼킬 '큰불'로 21 구밀복검 22/10/22 4741 1
31229 사회배관 잡고 버틴 30대 생존자 "아이들 때문에 포기 안 했다" 1 swear 22/09/07 4741 3
29813 IT/컴퓨터테슬라가 미국에서 1-4월 동안 경쟁사들의 총합보다 3배 많은 차량이 등록되었습니다. 7 Beer Inside 22/06/10 4741 1
29541 스포츠'스위스 5부→K5' 셀프 이적생, "구단 SNS로 영입 역제안 했어요" 1 JUFAFA 22/05/20 4741 0
29383 국제"0.01% 확률도 책임지기 싫다"..세계 유일 '핸드드라이어 금지국' 日 7 empier 22/05/09 4741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