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08/12 07:46:17
Name   매뉴물있뉴
Subject   美 재생에너지 '광속' 증가..벌써 원자력·석탄 앞질러
노컷뉴스, 美 재생에너지 '광속' 증가..벌써 원자력·석탄 앞질러
https://news.v.daum.net/v/20210811094805421



중앙일보, 오후 3시 태양광발전량, 5시엔 60%로..한국도 '오리커브의 덫' 걸리나
https://news.v.daum.net/v/20210812000330007


미국이 우리보다는 태양광 도입면에서 확실히 앞서가고 있는만큼
지금 현재 미국이 어떻게 되어있는지를 소개하는 두 언론사의 기사입니다.
미국이 어떻게 되어있고, 또 어떻게 대처하는지를 보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하는가도 대충 감이 오지 않을까 합니다.

우리나라는 애초에 땅이 그렇게 엄청 넓다거나
일조량이 엄청 풍부하지는 않기 때문에
캘리포니아처럼 외부에서 전기를 사오는것도 여의치 않으니,
저렇게 극적인 오리커브 그래프가 한국에서도 생길만큼
태양광이 확대되지는 않겠지 하는 생각도 듭니다.

++
만약 태양광 발전을 극단적으로 강화시킨다면
중국은 우리보다 서쪽에 있으니까,
중국에 한창 해가 밝아서 태양광발전이 활발할 시점에
우리나라는 저녁 시간이나 태양광을 못하니까,
중국에서 남아도는 태양광 전기를 사오는게 꽤나 저렴한것이 되는것 아닌가?

이런식으로 쭉쭉 가면 중국은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은 터키 / 터키는 유럽 등등등 하는 식으로
서쪽에서 태양광 전기를 동쪽으로 수출하는
유라시아 전기 밴드가 생기는거 아닌가...............???
하는 뻘생각도 들었읍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5298 정치조국 딸, 고졸되나…고대 "정경심 2심판결 검토후 조치" 21 cummings 21/08/11 4732 2
24585 의료/건강군 장병 맞은 백신 알고 보니 ‘식염수’ 27 Groot 21/06/14 4732 1
24536 정치부동산 후폭풍…국민의힘 ‘감사원 의뢰’ 논란 7 정중아 21/06/09 4732 0
24409 사회美제공 얀센 100만명분 예비군-민방위에 접종…현역장병은 화이자 12 다군 21/05/30 4732 1
24389 경제'불가리스 논란' 남양유업, 사모펀드 한앤컴퍼니에 팔려(종합) 9 다군 21/05/27 4732 0
24195 사회"빨래 널다 손님 마주할 판" 흰여울마을에 난립한 루프탑 카페 다군 21/05/11 4732 0
24017 사회'텅 빈 격리군인 도시락' 사실이었다..육군 "더 관심 갖겠다" 10 swear 21/04/21 4732 1
23702 정치“친일파는 아니니까”… LH직원 재산 몰수 포기한 국회 18 moqq 21/03/23 4732 2
23658 정치'7인 모임' 김어준 처벌 안한다…이준석·장경태는 과태료 21 물냉과비냉사이 21/03/19 4732 2
23632 경제직원들은 연봉 20% 삭감..호텔신라 이부진·한인규는 수십억 '성과급 잔치' 5 empier 21/03/17 4732 0
23139 경제박영선 "도로 지하화해 반값 아파트 공급…5년간 30만호" 36 사과농장 21/01/29 4732 0
22695 정치野, 코로나 지원금 1400만원 받은 문준용 맹폭.."진보의 부도덕" 27 Schweigen 20/12/21 4732 2
22330 경제공장도 주거용 전환…10만호+a 전세공급 29 BibGourmand 20/11/18 4732 0
21927 정치국민의힘 청년위 "하나님 통치의 나라" 소개글..논란 일자 삭제 20 The xian 20/10/02 4732 1
21704 국제나는 미국의 치어리더다 9 BLACK 20/09/10 4732 0
20404 경제"한국, 위기는 이제부터" 하버드 경제학자 로고프의 경고 11 토끼모자를쓴펭귄 20/05/27 4732 0
19659 정치통합당 김대호 "3040 문제의식은 논리 아니다. 거대한 무지와 착각" 24 The xian 20/04/06 4732 2
19556 경제해태제과, 아이스크림 사업 빙그레에 매각..1천400억원 규모 12 알겠슘돠 20/03/31 4732 0
14692 방송/연예日 아이돌, ‘목욕 후 남은 물’ 100만 원에 판매 10 포르티시모 19/02/22 4732 0
10676 정치싱가포르서 KBS 기자 북측에 억류 중...北, 현지 경찰 불러 15 월화수목김사왈아 18/06/07 4732 0
10369 정치文대통령 "이번 국회서 개헌 기대 내려놓아..진심 없는 정치" 9 Credit 18/05/25 4732 4
9773 정치靑 "北, 풍계리 핵실험장 폐쇄 때 대외 공개키로 합의"(상보) 3 Credit 18/04/29 4732 1
8281 방송/연예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오달수, 피해자는 성폭행 주장 2 은우 18/02/26 4732 0
6464 경제코스트코 사상 최대 매출..'배짱 영업' 논란 속 홀로 승승장구 19 Dr.Pepper 17/11/22 4732 0
795 기타박근혜, 검찰 수사요청 일체 불응...특검 수사 대비하겠다. 7 키스도사 16/11/20 4732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