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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1/05/18 11:31:38
Name   다군
Subject   내게 기대며 상처 주는 가족, 연인…‘선긋기’가 필요해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95338.html

글처럼 실행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만.


*매우 예민하다는 것은 ‘외부 자극의 미묘한 차이를 인식하고 자극적인 환경에 쉽게 압도당하는 민감한 신경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사례는 특정인을 지칭하지 않으며, 모두 가명을 썼습니다. 자세한 것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의 상담과 진료가 필요하며, 이 글로 쉽게 자가 진단을 하거나 의학적 판단을 하지 않도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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