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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2/15 08:51:52
Name
맥주만땅
Subject
"건보료가 2배, 노후 어쩌라고" 건보공단 몰려간 은퇴자들
https://www.redtea.kr/news/22611
https://news.v.daum.net/v/20201215030031705
솔직히 내용은 소설일 수 있지만, 건보료가 오르고 있는 것은 현실입니다.
1
이 게시판에 등록된
맥주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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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빼
20/12/15 08:57
삭제
주소복사
건보료 줄줄 새는 구멍들을 전국민이 알고 있는데.. 왜 틀어막지 않는 걸까요..
맥주만땅
20/12/15 09:00
삭제
주소복사
그건 정부도 빼먹어야 하니까요.
최근 환자중에 산재환자가 있는데, 돈드는 수술 하려고 하니 산재에서 빼 버리더군요.
거기에 자동자보험도 건강보험에 기생하기도 하고.....
정부부터 건강보험을 호구로 알고 있는 걸요.
3
Picard
20/12/15 09:16
삭제
주소복사
이제서야?
저희 어머니 연금 받으시는데 얼마 이상 받는다고 제 피부양자에서 빼서 건보료 내고 계시는데..
전 당연히 다 내는구나 했거든요.
불타는밀밭
20/12/15 09:29
삭제
주소복사
다른 4대보험도 그렇고 현 시점에서 줄줄 새는 것도 있지만 이전 세대에서 부담은 적게, 혜택은 많이 잡아서 왕창 미리 땡겨간 개념의 재정빵꾸가 많아서 이제부터 긴축한다고 해봤자 욕은 현 정부, 정권이 들어먹고 별로 티는 나지 않으니 에라 모르겠다 나는 억울해 하고 손 놓은 거 아닐까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부모님 빚 갚으라 그러면 안 갚을 궁리부터 하잖아요.
1
사십대독신귀족
20/12/15 09:30
삭제
주소복사
이미 여기저기서 세금을 마구 올려받고 있는데 그 만큼 재정도 날아가고 있어서
정권을 다음에 누가잡든 간에 그거 메꿀 수 있을지나 모르겠습니다.
2
moqq
20/12/15 09:53
삭제
주소복사
재정을 어디레 쓰는 걸까요?
Schweigen
수정됨
20/12/15 10:14
삭제
주소복사
다 좋은데 사례들이 웃기네요.
반포에 십수억 아파트랑 수억 상가 가지고도 월수 200에 11만원만 내던 사람, 문래동 아파트에 예금 13억 가지고도 월수 340에 건보 9만원만 내던 사람.
집한칸 없이 월세 사는 직장인들, 대출로 전세 사는 젊은이들은 300만 받아도 14만원 내고 있는데 누구 놀리나 시프요. 아동바동 사는 젊은 친구들 박탈감 느껴보라는건가?
솔까 있는 사람이 더하단 말만 나오는군요. 누구보다 보험 혜택 받고 사는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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