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0/11/27 21:03:00수정됨
Name   토끼모자를쓴펭귄
File #1   c.jpg (82.1 KB), Download : 76
File #2   8s.jpg (492.1 KB), Download : 81
Subject   "'강기정 5천만 원' 증언 잘했다"..김봉현 칭찬한 검사




https://news.v.daum.net/v/20201127201610619

김 회장의 증언 바로 다음날, 중앙일보는 '윤석열 검찰총장이 언론 기사를 보고 나서야 '강기정 5천만 원' 수사 내용을 처음 알았다'고 썼습니다.
이 보도대로라면 청와대 고위직의 이름이 거론된 '중요 수사'를 윤 총장이 사전에 보고 받지 않았다는 뜻.

하지만 이 보도를 놓고 최 검사는 '그럴 리가 없지 않냐'는 언급을 하고, 김 회장은 속속들이 아는 듯 맞장구를 칩니다.

최 검사: 기자들이 또 다 아는데요 뭐. 대검에 보고는 안 했느니 어쩌니 총장님이 너무 많이 ( )하셨어요.
김 회장: 그걸 다 아주 정상적으로 하고 했지 않습니까. 완전히 (최 검사를 보고도 안 한) 무능력자를 만들어놔 갖고.
최 검사: 그러니까요.

결국 당시 중앙일보 보도는 검찰 내부에서 누군가 윤 총장의 '중립성'을 부각하려고 가짜 정보를 흘린 것으로 보인다는 게 김 회장의 주장입니다.



윤석열이 사기꾼의 말을 어떻게 믿느냐고 치부했던 김봉현이 녹취록을 공개했습니다.
이로써 중앙일보와 검찰의 검언유착이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6534 스포츠김하성 메이져리그 골드글러브 수상 12 4월이야기 23/11/06 4751 3
36527 정치인요한 "영어로 말해 섭섭했다" 이준석 "뉘앙스 모르잖나" 44 퓨질리어 23/11/05 4751 0
36280 정치김수현 전 청와대 정책실장 "文정부는 집값을 못 잡았다" 9 cummings 23/10/05 4751 0
36187 정치악명 높던 '홍제동 대공분실'‥내년부터 '대공 수사 전담 조직'된다 6 활활태워라 23/09/21 4751 0
36155 정치김태우, 국민의힘 강서구청장 후보 확정 10 정중아 23/09/18 4751 0
36154 정치'조국 아들 허위 인턴확인서 발급' 최강욱 유죄 확정... 의원직 상실 8 매뉴물있뉴 23/09/18 4751 0
36095 국제강진 강타 모로코 2천100명 넘게 사망...필사의 수색 작업 5 자공진 23/09/11 4751 3
35988 의료/건강“유럽 떠도는 ‘방사능 멧돼지’, 체르노빌 아닌 냉전시대 핵실험 탓” 3 Beer Inside 23/08/31 4751 0
35048 댓글잠금 국제해외에도 ‘노키즈존’ 논란, 그 안에 도사리는 ‘성인주의’ 43 카르스 23/06/14 4751 1
34456 스포츠'4월 1위 11년 만' 롯데 4705일 만에 8연승, 만원관중 앞에서 안우진마저 꺾었다 3 tannenbaum 23/05/01 4751 0
32751 정치대통령실, NSC 미소집 비판에 “전쟁 중 토론하란 이야기” 23 알탈 22/12/27 4751 1
32421 국제푸틴 2021년 우크라이나 대신 일본 공격을 계획 23 트린 22/11/30 4751 0
31572 사회 '기지촌 미군 위안부' 국가폭력 70년 만에 인정 4 구밀복검 22/09/30 4751 3
30044 정치박지현 "폭력적 팬덤 원조는 극렬 문파…이재명, 고초 겪어" 엄호 17 empier 22/06/24 4751 0
29781 의료/건강"정은경 퇴임했어도 죗값 받아야" 방역책임자 4명 고소당했다 14 22/06/08 4751 0
29635 정치결국 백기 든 박지현 “민주당 후보들·윤호중에 정중하게 사과” 19 Profit 22/05/27 4751 0
29457 스포츠교체 아웃 직후 섭섭해하는 손흥민을 본 콘테 감독 반응 2 tannenbaum 22/05/13 4751 0
28932 사회 손석희 “950번 앵커브리핑, 그걸 어떻게 했나 싶어” 4 empier 22/04/06 4751 1
28335 정치장애인 지하철 시위 현장 찾은 심상정 “이재명·윤석열·안철수도 약속하라” 9 ギラギラ 22/02/24 4751 13
27878 문화/예술깐풍기도 판다고? 왕서방들의 ‘짝퉁 한식당’ 유럽서 확산 20 인생호의 선장 22/01/29 4751 1
27848 정치"신고한 아파트 81억, 실제 132억"..의원님 왜 이러실까 9 블레쏨 22/01/27 4751 1
26234 정치조폭인줄 모르고 변론했다”더니… 판결문 “마피아파” 명시 40 moqq 21/10/21 4751 2
24426 정치"정책 빠진 이준석 돌풍..국힘 구제불능될 것" 진중권의 경고 19 Regenbogen 21/06/01 4751 2
23503 정치시 공무원도…40억 빌려 철도역 예정지 매입 46 Leeka 21/03/06 4751 0
23333 과학/기술창원서 도로 달리던 전기버스 화재 … 4억원 재산피해 발생 4 먹이 21/02/15 4751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