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0/09/14 10:08:08
Name   호라타래
Subject   지방의료 정상화, 싼값에 얻을 수 없다
https://m.khan.co.kr/view.html?art_id=202009140300055

좋은 건 나눠보라고 배웠습니당 ㅋ_ㅋ

의사정원 추가라는 의제에 동의하든 동의하지 않든, 그 자체만으로 지방의료 정상화를 이룰 수 없다는 건 대부분 동의하는 지점이 아닐까 싶어요.  

연결해서 살펴볼만한 자료는 두 가지 정도가 있는데,

[문재인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 및 100대 국정과제]
http://www.korea.kr/archive/expDocView.do?docId=37595
- 국가균형발전은 현 정권의 5대 목표 전략이다 라는 점만 인지하고 넘어가면 될 듯하고

[제4차 국가균형발전 5개년계획(2018~2022)]
http://www.korea.kr/archive/expDocView.do?docId=38571&group=/

- 이런 5개년 계획에 포함되는 정책 및 예산 사업은 이 계획으로만 분류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여러 계획들에도 동시에 포함된다는 점을 고려하고 보셔요.
- 공공보건의료대학(원) 관련 내용은 한 꼭지로 들어가 있네요. 병원 관련된 이야기는 세세히 보이지 않고요.
- 결국은 지역 산업과 경제가 자생력을 갖추어야 할텐데, 지역혁신을 담당하는 기관 쪽 이야기를 들어본 결과는 그말싫이기는 합니다ㅠ

ㅇ 취약지 의료인력 양성을 위해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원) 설립*(전북 남원, ’22)
* 졸업생은 비수도권 의료취약지 의료원ㆍ적십자병원ㆍ보건소 등 필수의료 분야에서 근무



5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9450 국제유튜브, 동영상 서비스 기본화질 한달간 하향 적용 7 다군 20/03/25 4752 0
19059 게임게임업계 첫 '코로나19' 확진.. 액토즈소프트 관계사 직원 2 The xian 20/03/03 4752 0
18821 문화/예술신천지 "국민에 심려 끼쳐 유감..조기 종식 위해 보건당국에 적극 협조" 19 The xian 20/02/23 4752 4
17497 사회'한끼 식대' 550원…구내식당 엄두도 못 내는 노동자들 9 메존일각 19/11/17 4752 9
17076 사회삶의 격차 고려 없이 공정한 입시는 없다 31 CONTAXND 19/10/10 4752 0
16889 사회'책은 손으로 넘겨야 제맛이지'…종이책 선호 '여전' 21 하트필드 19/09/22 4752 2
13630 사회“이공계 여학생 부족 문제도 교육 불평등" 36 swear 18/11/30 4752 2
13045 IT/컴퓨터통신3사, 5G 통신장비 도입 업체 결정 3 April_fool 18/10/19 4752 0
12877 방송/연예90년대 남자 연예인들 지금은 2018년 이러지 마세요 제발 17 레지엔 18/10/02 4752 1
12374 사회"최대 36개월 대체복무"..지뢰 제거는 배제 23 월화수목김사왈아 18/08/23 4752 0
11155 사회'부하 여군 성폭행 시도' 해군 장성 긴급체포 8 April_fool 18/07/03 4752 0
8523 사회'알리바이' 뒤에 숨은 '정봉주 해명'에 빠진 것들 25 JUFAFA 18/03/09 4752 0
986 방송/연예박사모, 배우 김유정 겨냥해 “대통령 비난? 어린게 왕X가지”…왜? 14 하니n세이버 16/11/30 4752 0
205 기타회식 후 상사 집 갔다가 베란다서 추락사…法 "업무상 재해" 2 Beer Inside 16/09/25 4752 0
97 기타철학자 강신주 “페미니즘은 수준이 떨어진다” 3 님니리님님 16/09/10 4752 0
38728 사회응급실 의사 전원 사직서.. 지역 응급의료 마비 직전 (2024.08.27/뉴스데스크/MBC충북) 25 Overthemind 24/08/29 4751 0
38435 스포츠30만원짜리 신발 없어서 못 산다…1조 러닝화 시장 '쟁탈전'[골프장 떠난 MZ] 25 하마소 24/07/19 4751 0
37659 정치한동훈 "野, 200석으로 이재명·조국 셀프사면 할 것…나서달라" 20 오호라 24/04/08 4751 5
37657 게임“승자에 대한 예의 부족했다” 전설 ‘페이커’ 이상혁 반할 수밖에 없는 이유 21 사레레 24/04/08 4751 6
37269 기타"살 빠지고 기억력도 좋아져"...야식 끊었더니 몸에 놀라운 변화가 7 swear 24/02/26 4751 0
37172 정치한동훈, 웬만한 총선 악재는 털어냈다…‘험지’ 수도권 공략 보폭 넓히기 12 퓨질리어 24/02/10 4751 0
36882 정치이원석 檢총장 격노했다 3 과학상자 23/12/30 4751 0
36745 정치‘서울 6곳 우세’ 분석에 “진짭니까?”…국힘만 모르는 진짜 위기 10 휴머노이드 23/12/08 4751 0
36534 스포츠김하성 메이져리그 골드글러브 수상 12 4월이야기 23/11/06 4751 3
36187 정치악명 높던 '홍제동 대공분실'‥내년부터 '대공 수사 전담 조직'된다 6 활활태워라 23/09/21 4751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