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17/02/21 13:33:23
Name   뜻밖의
Subject   9명으로 AA 수준 FPS를 만들어라? ‘국방 FPS’ 프로젝트의 실체
"국방 FPS의 개발 목적은 게임을 통한 입대 기피 현상 해소"라고 합니다... 으응?!?

다음은 기사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보고서에 적힌 개발 방향을 정리하면 국방 FPS는 시리즈의 주요 특징에 <아르마 3>의 시나리오 생성 기능, 그리고 유저 개개인의 행동을 학습해 그대로 움직이는 AI를 더한 게임이다."

"보고서는 이런 게임을 개발자 9명이 2년 간 58억 4,148만 원이 필요하다고 산정했다. 개발비는 개발 단계에서 민간(개발사)가 모두 감당하고, 이후 국방부가 콘텐츠 이용료 명목으로 5년 간 개발비의 50%을 보전해 주는 방식이다."

"5개 게임사 모두, 보고서가 산정한 개발자 9명, 개발기간 2년, 개발비 58억 4,148만 원은 말도 안되는 자원이라고 지적했다. 보고서가 목표로 하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선 개발진만 수십 명, 개발 기간도 3년 이상 필요하기 때문이다. 설상가상으로 국방 FPS가 추구하는 PC/모바일 겸용 게임이 되려면 필요한 자원은 배로 늘어난다."

http://www.thisisgame.com/webzine/news/nboard/11/?n=69238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6750 정치조국 법무부 장관 취임…"검찰에 적절한 인사권 행사" 3 구박이 19/09/09 4734 0
26741 정치이준석, 일정 취소하고 전화 꺼 놓고..尹과 '주도권 싸움'에 중대결심說도 45 혀니 21/11/30 4734 0
8311 스포츠기업이 1조 대고, 수호랑 10만개 팔고 … 평창은 흑자올림픽 10 tannenbaum 18/02/27 4734 0
14714 과학/기술해양 플라스틱 어떻게 줄일까..열쇠는 오징어 속에 있다 (연구) 4 메아리 19/02/25 4734 0
12417 경제빈곤층 울린 '소득주도성장'… 1인가구 포함 땐 더 낙제점 16 뒷장 18/08/27 4734 0
14209 경제부동산 시장 침체에..짐 싸는 대형건설사 직원들 21 CONTAXS2 19/01/09 4734 4
8837 의료/건강산부인과, 올해 전공의 육성지원과목서 제외돼 논란 8 알겠슘돠 18/03/26 4734 0
12688 문화/예술"이 군번에 저런 나부랭이한테~" 과연 박지원 군번은…朴 병장 VS 余 상병 3 우분투 18/09/13 4734 0
14994 기타좋아하던 '도덕쌤' 망신주자..아이는 혼자 5층에 갔다 15 덕후나이트 19/03/26 4734 0
5525 방송/연예성공회대 ‘성중립화장실’ 추진 찬반논란 10 하트필드 17/09/27 4734 0
8085 정치하태경 또 “가면 속 얼굴 김일성 맞다” 16 맥주만땅 18/02/13 4734 0
17049 스포츠준PO 편파해설, 누구를 위한 방송인가 5 sound And vision 19/10/08 4734 0
17329 사회조국 동생 조모씨 구속 23 empier 19/11/01 4734 1
14795 정치문 대통령 "영변 핵시설 폐기, 비핵화의 불가역적 과정" 12 듣보잡3 19/03/06 4734 0
36563 국제홍콩 피자헛, 뱀 피자 출시 9 트린 23/11/10 4734 0
18906 국제코로나19 기자회견서 "콜록콜록"…이란 보건차관 이튿날 확진 5 다군 20/02/26 4734 0
37095 국제'日전범기업에 폭탄' 무장단체 조직원 도망 49년 만에 자수(종합) 3 다군 24/01/27 4734 2
15353 문화/예술 세계 1위 화장품 판매점 '세포라'가 온다...올리브영·아리따움 '체험 매장' 변신 2 Zel 19/05/10 4734 0
26105 정치김만배 "천화동인 1호 내 것…재판거래 얼토당토않다" 2 다군 21/10/11 4734 0
6906 사회한 포르노 배우의 죽음이 '조리돌림 문화'에 던진 메시지 6 tannenbaum 17/12/13 4734 0
16387 과학/기술테슬라, 제로백 3.4초 ‘모델3’ 국내 출시…5239만원부터 13 먹이 19/08/13 4733 0
21508 의료/건강“아픈 환자 버리고 파업에 나설 만큼…” 박현서 현대병원장이 분노한 이유 10 졸린 꿈 20/08/27 4733 8
24580 의료/건강인도변이 집단감염' 확진 경찰관, 거짓말해 18명 추가 감염(종합) 7 Regenbogen 21/06/13 4733 0
13574 정치진선미 "초등학생부터 여혐, 남혐 이야기..이대론 안된다" 18 몽유도원 18/11/28 4733 0
25609 경제전세대출 심사 까다로워진다…"투기수요 대출 악용 차단" 16 cummings 21/09/05 4733 2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