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0/05/22 11:10:51
Name   empier
Subject   박지원 "文대통령, 박근혜·이명박 재판 끝나면 사면할 것"


https://news.v.daum.net/v/20200522093902880

요즘들어 뜬금없이 두 전직 대통령에 대한 사면얘기가 나오네요
국민통합에 안 좋다나 뭐라나... 근데 그 국민통합하고
사면하는거랑 무슨 상관이 있다고 군불을 때는거죠?
전두환,노태우  사면했을때 노태우씨는 몰라도
전두환씨의 경운 추징금도 제대로 안내고 있고
오히려 그의 추종세력들은 5.18 북한투입설을 주장하는걸
보는것도 짜증나는데 또 사면을 하라구요?
말도 안되는 소리좀 작작하라 그래요

https://youtu.be/dv7KqM-x2Z4
자꾸 허재 전 감독님 소환해서 죄송하지만
이게 너무 공감이 가서...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3242 사회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 유임..법무부 검찰국장 이정수 2 empier 21/02/07 4696 1
14542 경제화승 법정관리에 납품업체 눈물.."피해 규모 1000억원에 달해" 3 맥주만땅 19/02/07 4696 0
29391 정치김성회 종교다문화비서관 내정자, 동성애 혐오·'위안부' 피해자 비하 발언 26 휴머노이드 22/05/10 4696 0
15063 경제'김의겸 건물' 10억 대출할 때 가게 4개를 10개로 서류 조작 14 sound And vision 19/04/03 4696 3
10724 정치김부선 딸 "이재명-김부선 사진, 직접 폐기했다" 12 피나 18/06/11 4696 0
30197 사회학생의 ‘운동권’은 기본권이 아닌가요 17 Beer Inside 22/07/05 4696 2
18170 방송/연예엑소 첸, 비연예인과 깜짝 결혼 발표…"축복 찾아왔다" 3 다군 20/01/13 4696 1
23802 게임[LCK] 포모스 선정 스프링 라인별 선수 및 MVP 7 swear 21/03/31 4696 0
25594 국제 美정보동맹 '파이브 아이즈' 한국으로 확대…하원서 처리 19 먹이 21/09/03 4696 0
22269 방송/연예'트럼프 절친'의 뒤끝? 바이든 축하 메시지에 비밀 문구 담은 英 총리 9 goldfish 20/11/11 4696 0
4096 방송/연예프로게이머 101?…국내 첫 '게임 오디션' 프로 공중파 방영 3 벤젠 C6H6 17/07/20 4695 0
9730 의료/건강이국종 "발제 도중 '그만하라'며 끊기는 처음.. 치욕이었다" 4 삼성갤팔지금못씀 18/04/26 4695 0
27142 정치윤석열 "80년대 민주화운동, 외국서 수입해온 이념 사로잡혀" 54 정중아 21/12/23 4695 0
33542 정치천공은 즉답 피했지만…측근 "관저 방문 안했다는 보도 사실 아냐" 13 매뉴물있뉴 23/02/24 4695 0
519 기타미슐랭 서울 ‘빕 그루망 식당’ 명단이 공개되었습니다. 10 Toby 16/11/01 4695 0
14862 과학/기술수소경제의 또다른 이름, '가스경제'가 몰려온다 6 CONTAXS2 19/03/13 4695 1
28690 사회운송업체에 매일신문 매각한 천주교 대구대교구에 “밀실매각” 4 다군 22/03/19 4695 0
25107 스포츠MBC 또 구설…동메달 안창림에 “우리가 원한 메달은 아니지만…” 8 swear 21/07/27 4695 0
31251 국제엘리자베스 2세 중태 25 기아트윈스 22/09/08 4695 0
19476 경제황교안 "'40조 채권' 대책, 협의체 통해 문대통령에 전달하겠다" 1 은하노트텐플러스 20/03/26 4695 0
26136 기타업비트, 강남 땅+빌딩 3000억 매입 5 lonely INTJ 21/10/13 4695 0
13850 경제6조 사업을 경제성 분석없이 추진?…GTX-B 예타 면제 논란 2 알겠슘돠 18/12/13 4695 0
10782 과학/기술국내에서 시속 1200km 하이퍼루프 튜브 개발 5 이울 18/06/14 4695 0
38686 사회단독] 감기 등 경증환자 응급실 가면, 진료비 90% 본인이 낸다 21 하우두유두 24/08/23 4695 0
28705 국제美코넬대 '위구르족' 인권 탄압 논의하자..中유학생 집단 난동 15 Regenbogen 22/03/21 4695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