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0/03/25 15:10:13수정됨
Name   다군
File #1   img20200325_152501.jpg (662.5 KB), Download : 12
File #2   img20200325_152535.jpg (486.6 KB), Download : 13
Subject   유튜브, 동영상 서비스 기본화질 한달간 하향 적용




https://www.yna.co.kr/view/AKR20200325120100009

당국의 요청 등에 넷플릭스 등에 이어 유튜브도 유럽 등에서는 화질을 낮춘 바 있는데, 이번에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낮추네요.

전세계적으로 (준)자가격리자가 계속 늘어나는 상황에서, 인터넷 트래픽도 조절이 필요한 상황. (아직은 예방적 조치 성격이 강하다는 평가입니다만)


https://www.sandvine.com/hubfs/Sandvine_Redesign_2019/Downloads/Internet%20Phenomena/Internet%20Phenomena%20Presentation%2020190910.pdf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0515 정치‘대기발령’ 류삼영 총경 “인사권 장악 위험 드러나…월요일 오찬하자더니” 22 매뉴물있뉴 22/07/24 4742 0
29576 외신 바이든이 삼성에 들르며 '칩동맹'을 강조했지만, 미국의 목표는 반도체 산업에서 '모든 경쟁자를 교살하는 것' 31 코리몬테아스 22/05/23 4742 5
29082 경제'론스타'가 윤석열 정부 출범 앞두고 10년 만에 재소환된 이유 10 늘쩡 22/04/16 4742 0
27034 정치'부인 의혹' 사과한 윤석열, A4 입장문 읽고 질문 안 받아 16 구글 고랭이 21/12/17 4742 0
26433 기타서귀포서 낚시로 31㎏ 거대 다금바리 잡아…50∼60인분 10 다군 21/11/04 4742 1
22295 사회아무도 쓰지 않은 부고 5 메오라시 20/11/14 4742 25
21254 의료/건강"부족한 의사 대신 수술·시술·처방하는 간호사 1만명은 될 것" 18 세란마구리 20/08/06 4742 0
20894 외신16년간 투쟁해서 쟁취한 민주주의의 맛 18 기아트윈스 20/07/03 4742 3
20838 경제주식예탁금 첫 50조원 돌파 8 기아트윈스 20/06/29 4742 0
19189 의료/건강오명돈 교수님 인터뷰 14 렐랴 20/03/11 4742 12
16889 사회'책은 손으로 넘겨야 제맛이지'…종이책 선호 '여전' 21 하트필드 19/09/22 4742 2
13045 IT/컴퓨터통신3사, 5G 통신장비 도입 업체 결정 3 April_fool 18/10/19 4742 0
12877 방송/연예90년대 남자 연예인들 지금은 2018년 이러지 마세요 제발 17 레지엔 18/10/02 4742 1
319 기타"IS 신무기 …급조폭탄 적재 '자살드론' 실전 배치" 1 April_fool 16/10/12 4742 0
148 기타독일 바이엘, 74조원에 몬산토 인수 합의 7 April_fool 16/09/18 4742 0
38204 의료/건강커피, 하루 6시간 이상 앉아있는 직장인에 ‘생명수’ 16 체리 24/06/18 4741 0
37186 경제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합병 임박…미국 승인만 남아 6 먹이 24/02/13 4741 1
36340 스포츠95세가 100m 달리기 무려 20초, 초고령인 올림픽 놀라운 기록들 11 하마소 23/10/12 4741 0
35694 기타푸바오 쌍둥이 동생 판다 8배로 ‘폭풍 성장’…등 무늬로 구분해요 6 하마소 23/08/07 4741 0
35272 댓글잠금 정치野 주도 ‘이태원참사 특별법’ 패스트트랙 통과…與 집단퇴장 58 매뉴물있뉴 23/06/30 4741 6
35203 기타스타벅스 가서, "제일 안 팔리는 걸로 주세요" 10 swear 23/06/26 4741 3
32186 정치BBC 진 맥킨지 기자의 오늘 트위터 상황 13 매뉴물있뉴 22/11/10 4741 0
31290 문화/예술'누벨바그 거장' 장 뤽 고다르 별세…향년 91세 2 나단 22/09/13 4741 0
30044 정치박지현 "폭력적 팬덤 원조는 극렬 문파…이재명, 고초 겪어" 엄호 17 empier 22/06/24 4741 0
29635 정치결국 백기 든 박지현 “민주당 후보들·윤호중에 정중하게 사과” 19 Profit 22/05/27 4741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