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19/07/24 14:42:43
Name   월화수목김사왈아
Subject   [KADIZ 침범 전문가 진단] "한미일 '약한 고리' 한일관계 노려"
https://news.v.daum.net/v/20190724105829654?f=m

우리영공에 진입한 러시아에 대응한 것의 개운함과는 별개로 러시아와 중국의 의도는 이쪽이 맞다 생각합니다. 국제정치에서 이런 류의 약한 고리는 써먹기 참 좋으니까요.
그나저나 다른 연합뉴스보니 어처구니 없는 기사하나를 봤는데, 우리군이 촬영한 러시아조기경보기 사진 공개안했는데 일본 공자대는 공개했다, 과연 국제사회는 누구의 편을 들어줄까가 기사의 요지인데...누구편을 들긴 경고사격한 나라편을 들지하고 기자가 누군지 봤는데 '안보전문';;
하여간 안보전문딱지 붙은 인간들 치고 정상적인 인간을 못봤어요.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4526 사회대림동에서 보낸 서른 번의 밤 14 자공진 19/02/02 4703 20
28100 정치유인태 “도지사 부인 장보나”에 ‘메르켈 마트’ 사진 역주행 20 Beer Inside 22/02/11 4703 0
14024 경제최저임금 수정안에도 갈등 여전…"금액 오른다"vs"오해다" 4 벤쟈민 18/12/24 4703 1
37322 사회“근무지 이탈 전공의 8,945명…핵심 관계자 ‘엄정·신속 조치’” 67 Overthemind 24/03/04 4703 1
36047 정치남한의 윤이 ASEAN·G20 정상회담서 북핵 강력 대응 촉구 6 덕후나이트 23/09/06 4703 2
23540 스포츠한국이 반대하면 임효준 베이징올림픽 불발 9 empier 21/03/09 4703 0
21509 경제금융위, 공매도 금지 6개월 연장 6 알료사 20/08/27 4702 0
3336 스포츠'이래도 무작위?' 테임즈, 14호 홈런 치자마자 약물 검사 받았다 1 알겠슘돠 17/06/01 4702 0
3848 IT/컴퓨터'통신 전문가 없는' 방통위..방송위로 돌아가나 알겠슘돠 17/07/04 4702 0
16140 국제[KADIZ 침범 전문가 진단] "한미일 '약한 고리' 한일관계 노려" 8 월화수목김사왈아 19/07/24 4702 1
24076 국제5천명 참가한 스페인 실험 콘서트…"코로나19 확산 징후 없었다" 6 다군 21/04/27 4702 1
11028 의료/건강폐쇄됐다던 안아키 카페, 이름 바꿔 여전히 운영 중 11 April_fool 18/06/27 4702 0
25621 의료/건강220개 의학 학술지, "기후변화 이미 건강에 악영향" 공동사설 게재 20 먹이 21/09/06 4702 2
22294 정치국정원 "댓글 공작, 불법 사찰 사과드린다" 7 닭장군 20/11/14 4702 0
23323 스포츠유벤투스, '1208억' 손흥민 영입 위해 '선수 3명' 처분 계획 4 Darwin4078 21/02/15 4702 0
28956 정치담보도 없이 거액 빌려줬다? 김정숙 채무 11억 이상하다 18 집에 가는 제로스 22/04/07 4702 10
29468 사회한동훈, 檢 사직.. "권력에 린치당했지만 상식으로 싸웠다" 17 empier 22/05/15 4702 0
15645 국제美국방부 대만 국가로 인정, '하나의 중국' 정책 공식 폐기 15 The xian 19/06/07 4702 0
19997 과학/기술엔씨-연합뉴스, 국내 첫 AI 기사 선보여…알파고에 쓴 기술 적용 7 다군 20/04/28 4702 0
23839 사회쓴 맛이 사는 맛. 그래도 단 맛이 달더라 (웃음) 9 기아트윈스 21/04/03 4702 11
14368 문화/예술홍석천 “‘최저임금 여파로 폐업’ 기사 제목, 제 의도와 달라” 7 astrov 19/01/19 4702 0
20001 과학/기술"우리 힘으로 하늘을 지킨다"..지대공 '천궁' 군에 인도 완료 14 맥주만땅 20/04/28 4702 1
26401 방송/연예스타쉽, 5년 만에 걸그룹 만든다…6인조 '아이브' 3 swear 21/11/02 4702 0
3112 정치文 대통령 5·18기념식 기념사 "오월 광주가 촛불로 부활" 3 우웩 17/05/18 4702 9
7467 IT/컴퓨터이세돌, 해비치 대결서 커제에 설욕..팽팽한 흐름 깬 '한수'는 4 하트필드 18/01/13 4702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