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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9/06/14 23:52:07
Name   CONTAXND
Subject   한·중 조선업계, 나이지리아 1조 해양플랜트 수주 놓고 '격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6/13/2019061302428.html



제가 이 뉴스를 퍼온건 다른게 아니라


[양종서 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 박사는 "삼성중공업이 복잡한 심해 플랜트 공정을 학습하게 된 계기로 작용했다"며 "혹독한 수업료를 지불하면서 기술 노하우와 인력을 축적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 부분인데요.

굳이 비판적일 필요는 없고, 실제로도 전혀 비판적이지 않은데


해외경제연구소 박사님이
삼중의 노하우 축적에 대해서 저렇게 단언하실 수 있을까 싶은 마음이 듭니다.



가끔 막 제 분야 (육상 플랜트)에서도 막 ... 응? 내가 니 소장이랑 마, 내가 마, 니 소장 구로동 살재? ...



암튼 그렇습니다. 뭐 박사님이시니까 잘 아시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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