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19/03/24 12:26:19
Name   The xian
Subject   나경원 "반민특위 아닌 2019년 반문특위 비판한것"해명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421&aid=0003897562

2019년 반'문'특위를 말하려 했는데 반'민'특위를 말했다고 하는 나경원씨의 해명(?).

하지만 당시 나경원씨가 했던 실제 발언은 이랬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214&aid=0000932120

"해방 후에 반민특위로 인해서 국민이 무척 분열했던 것 모두 기억하실 겁니다. 또다시 이 대한민국에서 이러한 전쟁이 벌어지지 않도록…"


문재인 대통령이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해방 후 1948년에 반'문'특위가 있었다는 민족 반역자 나경원씨의 역적질이든. 아니면 10일 전에 자기가 무슨 말을 했는지도 제대로 기억을 못 하는 인지 부조화 나경원씨의 문제 발언이든. 어느 쪽이든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런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정치인이 말했다고 또 해명이라고 실어주는 언론사 기자들은 좋은 학교 나와서 이러려고 기자를 하셨는지 자괴감 정도는 가지고 있어야 마땅할 일입니다. 진실에 선택적으로 눈 감는 언론인은 정치꾼이지 언론인이 아닙니다.


- The xian -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9668 의료/건강“평소 자위 좀 하세요?” 유명 심리상담사가 물었다 6 집에 가는 제로스 22/05/31 4689 0
35045 문화/예술'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코맥 매카시 89세로 별세 2 swear 23/06/14 4689 1
34544 사회테라 수사 검사가 테라 창립자 변호 로펌으로…‘전관의 탄생’ 28 swear 23/05/08 4689 0
28658 의료/건강코로나 집콕에… 남성 절반이 비만 24 트린 22/03/17 4689 1
14073 방송/연예안영미·최욱, ‘이수역 폭행 사건’ 희화화 논란…”여성은 거짓말쟁이” 16 swear 18/12/28 4689 0
12029 문화/예술'병맛'같지만 멋진 이들의 ‘혐한’ 향한 카운터 펀치 ‘카운터스’ [종합] nickyo 18/08/03 4689 0
16129 경제쉐보레 콜로라도, 가격은 3천만원 후반부터 시작 5 CONTAXND 19/07/23 4688 0
22017 사회“9팀 줄서고 5팀 제비뽑기” 강서구 아파트 전세 진풍경 8 행복한고독 20/10/13 4688 0
14083 정치청와대 국민청원 요건 강화 예정 6 April_fool 18/12/29 4688 0
32012 정치박영수는 어디로 갔을까? 10 과학상자 22/10/28 4688 4
28430 사회정부, 거리두기도 조기 완화 검토 20 the 22/03/02 4688 0
23311 사회코스트코, '원숭이 강제노동' 논란 코코넛 제품 판매 중지 5 맥주만땅 21/02/13 4688 0
36367 경제'위스키 저렴해지나'…증류주 종량세 도입 운 뗐다 23 양라곱 23/10/17 4688 1
20245 사회5살 의붓아들 줄로 묶고 목검으로 살해한 계부 ‘징역 22년’ 1 swear 20/05/15 4688 0
21782 외신코로나로 인한 사망률과 경기침체 13 맥주만땅 20/09/18 4688 1
11800 방송/연예먹방 규제? 누리꾼 "별걸 다 규제 vs "청소년에 악영향" 갑론을박 26 the 18/07/26 4688 0
30746 정치日 전 국회부의장 "한국은 형제국…일본이 형님뻘" 13 야얌 22/08/06 4688 0
28187 정치남욱 “김만배가 민주당 의원측에 2억 전달” 11 사십대독신귀족 22/02/16 4688 0
13087 사회'폰팔이'는 사회적인 기생충이 아니다 20 레지엔 18/10/23 4688 6
28709 의료/건강코로나 팬데믹 스트레스, '월요병'의 5배…MIT 등 국제공동연구 3 Beer Inside 22/03/21 4688 1
35116 정치김기현 아들, '먹튀 의혹' NFT팀의 대표였다 7 매뉴물있뉴 23/06/19 4688 0
15406 과학/기술대구시 2022년까지 수소차 1천대, 수소버스 20대 달린다 7 먹이 19/05/16 4688 0
34871 정치일본언론 "한국군, 日초계기 갈등 이후 마련한 지침 철회할 듯" 2 오호라 23/05/31 4688 1
28218 정치윤석열·이재명 지지율, 일주일 만에 오차범위 밖 격차로 벌어졌다[NBS] 32 Beer Inside 22/02/17 4688 1
23102 정치국정원, 노무현 전 대통령 가족 사찰 문건 일부 공개 4 토끼모자를쓴펭귄 21/01/27 4688 18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