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19/03/02 11:23:41
Name   뱅드림!
File #1   123.PNG (401.0 KB), Download : 41
Subject   “명품백 멘 성매매 여성들에게 영원히 사과 않겠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3105879

제명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 홍 구의원은 지난 21일 성매매 여성에 대한 무분별한 예산집행과 사후 대책을 질의한 것이 정말 제명 사유가 되느냐며 중앙당에 재심을 신청했다.
홍 구의원은 발언이 알려진 이후 페미니즘을 가장한 여성단체로부터 필요 이상의 공격을 받고 있다고 호소했다.
그는 “제 발언이 알려진 이후 극악하다고 할 정도로 저를 공격한 여성단체들이 있다”면서 “페미 집단을 가장한 여성단체들인데 민간위탁을 받아 운영되는 등 투명하지 못한 곳이다. 또 민주당 여성의원 등이 섞여 있는데 이들의 의도가 불순하다고 본다”고 했다.

중략

그는 제명안 재심 신청과 관련, “중앙당에 재심을 신청한 상태이고 어떤 결과가 나올지 기다리고 있다”면서 “만에 하나 중앙당에서도 제명처분이 결정된다면 무소속으로 남을지 아니면 다른 정치적 결정을 할지 고민해볼 것”이라고 설명했다.

홍 구의원은 끝으로 “저는 한쪽 눈을 볼 수 없는 시각장애인(6급)”이라면서 “눈이 이래서 인터넷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휴대전화로 쏟아지는 응원 메시지에도 바로바로 답변을 드리진 못하지만 저를 응원해주는 분들이 많다고 하니 감사할 따름”이라고 전했다.


아직 완전히 확정된 것은 아니군요.
그런데 문재인하고 얼굴이 꽤 닮은듯...

어쨌든 국민일보는 조선일보나 한경과 비교해보면 ... 제목 어그로가 꽤 강하네요 ㅋㅋ




4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5341 국제블링컨, 광복절 축하 메시지 "양국 우호와 동맹은 철통 같아" 4 닭장군 21/08/14 4734 0
25159 국제방역 모범국 복귀한 독일의 '환기 전쟁' 9 다군 21/08/01 4734 3
25148 국제인도네시아 노점서 튀김 샀더니..'코로나 양성 결과지'에 포장 13 먹이 21/07/30 4734 0
25087 사회450명 이상 증세 부산 밀면집 식중독 원인은 '살모넬라균' 11 다군 21/07/26 4734 0
24981 국제사라진 한인 알고보니…베트남, 코로나로 죽자 통보없이 화장 25 the hive 21/07/18 4734 0
24755 사회정부 "방역 위반 반복시 해당 지역 동일업종 전체 운영제한" 22 swear 21/06/29 4734 0
24534 사회"男알몸 촬영·유포자는 29세 김영준"…피해자 1천300명(종합) 5 다군 21/06/09 4734 0
24493 외신일본 올림픽 위원회 임원이 지하철 열차에 뛰어들어 사망 9 다군 21/06/07 4734 0
24327 국제“엄마는 오래 못 살아” 6세 아들에게 고백 전 SNS로 용기얻은 말기암 여성 1 swear 21/05/23 4734 0
23939 의료/건강스웨덴에 무슨 일이..인구당 확진자 유럽 내 최악으로 2 맥주만땅 21/04/14 4734 0
23737 국제맹견에 물려 사망한 '명물' 물개…런던 시민들 뿔났다 6 swear 21/03/25 4734 0
23409 방송/연예'소림축구' 오맹달, 간암 투병 중…"대화도 못 하는 상태" 2 swear 21/02/23 4734 0
23394 정치정청래 “대통령 먼저 접종? 국가원수가 실험대상이냐” 22 주식하는 제로스 21/02/22 4734 1
22869 방송/연예BJ땡초, 아프리카TV '영구정지' [종합] 4 Schweigen 21/01/08 4734 0
22451 정치법원 "尹 직무배제는 사실상 해임…검찰 중립성 몰각"(종합2보) 13 다군 20/12/01 4734 3
22413 경제사상 최대증시에…올해 거래세입 두배 는다 1 swear 20/11/27 4734 0
22109 국제자신 성폭행한 그놈 출소한 날 호주 소녀는 삶을 포기했다 6 swear 20/10/23 4734 0
21655 의료/건강고기 잔뜩 먹고 냉면 한 그릇…살찌는 최단 코스 13 구박이 20/09/07 4734 0
21486 방송/연예“한 번 흑인에 가면…” 샘오취리, 성적 발언에 동의 ‘뒤늦게 논란’ 38 swear 20/08/25 4734 0
20660 국제 코로나 이후 '가성비 갑 동남아'는 옛말 "350만원 내야 입국" 8 먹이 20/06/15 4734 0
20367 사회일본 프로레슬러 키무라 하나 사망 구밀복검 20/05/24 4734 0
19293 의료/건강"은혜의강 교회, 소독한다며 예배참석자 입에 분무기로 소금물" 13 퓨질리어 20/03/16 4734 0
16782 정치연세대, 16일 조국 사퇴 요구 집회 추진 25 CONTAXND 19/09/11 4734 1
16158 국제‘백색 테러단’ 엄지척한 홍콩의원···부모 묘 훼손당했다 1 존버분투 19/07/25 4734 0
16100 사회신축 아파트에 승강기는 중고? 23 mayfly0000 19/07/21 4734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