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19/01/20 11:52:13
Name   The xian
Subject   '목포 투기 의혹' 민주 손혜원, 탈당키로…"국민 소모전 안돼"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10589556


이 양반이 문제가 발생하자 마자 탈당하고 나서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한 거면 또 모르겠는데 그 동안 더불어민주당 신분으로 방송이며 SNS에 대고 소모전 하고 싶은 만큼 다 한 다음에 도망가는 탈당이라 이미 때가 늦었지요. 그래 놓고 이제 와서 국민 소모전 안 된다고 말하시는데 그런 개차반 같은 소리는 누구에게 배우셨나 모르겠습니다.

다른 보도에 의하면 어제 탈당 이야기가 나왔을 때 지도부가 만류했다 뭐다 하는데. 안희정 박수현 내칠 때와 비교하면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왜 판단이 그렇게 개차반인지 참 답답한 일입니다. 그렇게 의원 하나가 아쉽고 무섭습니까?-_-;; 만류를 왜 합니까 탈당 하라면 하게 해 주지. 탈당 타이밍은 타이밍대로 늦춰지고. 물고 뜯을 만큼 뜯은 다음에 탈당하는 건 누가 못 해요.


- The xian -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6280 정치김수현 전 청와대 정책실장 "文정부는 집값을 못 잡았다" 9 cummings 23/10/05 4762 0
36118 기타서울 지하철 노선도 40년 만에 바뀐다…보기 쉽고 정확하게 15 다군 23/09/13 4762 0
35996 국제“월세 올리지마” 강요하더니… 2 moqq 23/09/01 4762 0
35312 정치‘김건희 일가’ 고속도로 특혜 의혹…하남시 요청은 묵살했다 4 오호라 23/07/04 4762 2
35108 정치'기습 설치'된 이승만·트루먼 동상···"역사 퇴행" 반발 4 다군 23/06/19 4762 0
34827 정치반도체 빼고 ‘디리스킹’으로 가는 G7···한국만 ‘호구’인 국제질서? 2 오호라 23/05/28 4762 0
34002 경제진보의 경제노선, ‘4번째 국면’ 준비해야 2 카르스 23/03/29 4762 3
32963 기타라면 즐겨먹는 사람, ‘끓이는 방법’만 바꿔도 건강 챙긴다 11 swear 23/01/10 4762 0
32608 경제日언론 “한국, 내년 일본 1인당 GDP 추월… 이후 재역전 없을 것” 25 카르스 22/12/15 4762 0
32509 기타스타벅스, 아이스음료 비중 76%…겨울에도 '얼죽아' 24 다군 22/12/08 4762 0
32179 사회“이게 12억짜리?”...둔촌주공, ‘옆집뷰’ 어쩌다 이런 설계가 16 cummings 22/11/10 4762 0
30896 사회"누가 애낳으래" 제주行 기내 폭언男, 부모에게 침까지 뱉었다 18 tannenbaum 22/08/15 4762 0
30832 정치'용산行' 박민영 ID로 "네다홍, 씹운지"…일베설에 "동생이 작성" 65 퓨질리어 22/08/11 4762 0
30696 사회요즘도 ‘갑질 판사’가 있다 5 야얌 22/08/04 4762 0
30690 정치휴가중 윤 대통령, 대학로서 연극 관람…김건희 여사와 함께 36 퓨질리어 22/08/03 4762 0
29577 댓글잠금 정치文, 김동연 지지…"반드시 이겨라, 힘내라 응원한다" 49 레게노 22/05/24 4762 1
27613 의료/건강"마스크 1장 5만원" 약사 옷 벗을 위기 9 22/01/17 4762 0
27401 정치'만렙' 자처 안철수, 尹에 "잘되길 바라…정권교체는 내가" 17 22/01/05 4762 0
25738 정치'손절'하는 윤석열, 조여드는 포위망..손준성의 선택지는 45 Picard 21/09/14 4762 0
24329 국제벨라루스, 외국 여객기 강제착륙시켜 야권인사 체포…EU, 규탄(종합2보) 4 다군 21/05/24 4762 0
23575 의료/건강코로나 걸렸던 사람, 백신 2차 접종 필요 없다 5 다군 21/03/11 4762 0
23340 사회근로자 월 가동일수 22일->18일 변경 판결 15 주식하는 제로스 21/02/16 4762 3
23334 의료/건강정신병이 가족 탓이라고? / 강병철 10 구밀복검 21/02/15 4762 21
23142 사회"'코로나19'로 교회 신뢰도 급락..1년 만에 32%→21%" 21 호타루 21/01/30 4762 0
22872 정치"과잉입법 탓 국회 신뢰도 추락…정당·의원 '입법협업' 필요" 13 구밀복검 21/01/08 4762 15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