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18/11/28 15:30:41
Name   몽유도원
File #1   611211110012507438_1.jpg (22.2 KB), Download : 32
Subject   진선미 "초등학생부터 여혐, 남혐 이야기..이대론 안된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79&aid=0003169992&viewType=pc




◇ 정관용> 혜화역 여성 시위 중심인 온라인 카페 이름이 불편한 용기인데. 이분들을 장관께서 직접 만나셨다고요?

◆ 진선미> 어떻게 보면 그 불편한 용기란 표현은 저는 정말 시의적절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제 그 안에 담겨져 있는 그런 부분들 중에서 정부 부처에서 받을 수 있는 게 정해져 있는 부분들이 있는 거죠. 그래서 감사하게도 그분들이 어쨌든 저희 여가부를 찾아오셨고 또 관련된 부서들을 다 모아달라고 말씀하셔서 저희가 다 함께 모여서 굉장히 한 3시간 정도 진지한 토론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 반영할 건 반영하고 그러려고 합니다.






진짜 진지하게 궁금한데,

지금 정부는 메갈들 어야둥둥 해주면 지지율 오를거라 생각하는걸까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3609 정치오세훈, 3자 대결서 첫 1위..박영선 2위 안철수 3위 29 Picard 21/03/15 4756 0
23605 기타[만물상] 남녀갈등 5 empier 21/03/15 4756 0
23584 사회키오스크서 20분…"딸, 난 끝났나봐" 엄마가 울었다 16 혀니 21/03/12 4756 0
23574 외신[일본-아사히신문] "한 번 더 끌어안고 싶다" 쓰나미에 사라진 딸, 지금도 수색 중 4 자공진 21/03/11 4756 18
23489 국제뉴질랜드 해역서 세차례 강진…규모 8.1 지진에 쓰나미 경보도(종합3보) 3 다군 21/03/05 4756 0
23487 외신아스트라제네카 백신도 실전임상(?)에서는 효과가 비슷하게 좋은 듯 1 다군 21/03/05 4756 1
23470 정치LH 투기 의혹 관련 추가 기사들 25 Leeka 21/03/04 4756 2
23457 사회대법 "업무 능력 저조하고 개선 의지 없다면…해고 정당" 6 혀니 21/03/02 4756 0
23409 방송/연예'소림축구' 오맹달, 간암 투병 중…"대화도 못 하는 상태" 2 swear 21/02/23 4756 0
23394 정치정청래 “대통령 먼저 접종? 국가원수가 실험대상이냐” 22 주식하는 제로스 21/02/22 4756 1
23236 경제[외신] 탈가솔린차 30년대 전반에, 온실가스 제로에 탄력-HV존속에 고용확보 12 이그나티우스 21/02/06 4756 0
23202 경제전화사기로 뜯긴 3천만원, 비트코인 투자돼 두배로 돌아와 6 Schweigen 21/02/04 4756 1
23109 의료/건강복지부, 향후 담뱃값 OECD 수준으로 인상 추진 11 legrand 21/01/27 4756 0
23087 방송/연예AKMU(악동뮤지션), YG와 5년 재계약 5 swear 21/01/26 4756 0
22978 국제일본 고노, 도쿄올림픽 취소 가능성 언급…파문 확산(종합) 9 다군 21/01/17 4756 0
22841 사회'0.03%가 30% 차지'…포털 뉴스 댓글은 여론인가? 8 하트필드 21/01/05 4756 1
22719 의료/건강싱가포르, 화이자 백신 도착…아시아 최초로 맞나 15 릴리엘 20/12/23 4756 6
22695 정치野, 코로나 지원금 1400만원 받은 문준용 맹폭.."진보의 부도덕" 27 Schweigen 20/12/21 4756 2
22679 경제화장실 못 가 방광염, 물 못 마시게도..'극한직업'이케아·코스트코 직원들 5 알겠슘돠 20/12/20 4756 0
22458 의료/건강정부 "수도권 반전세 없어 상황 엄중..필요시 거리두기 상향 검토" 18 먹이 20/12/02 4756 8
22261 스포츠회전 수 증가의 비밀이 콜라? "거의 모든 투수가 부정투구" 7 맥주만땅 20/11/10 4756 0
21982 국제"새차 부서진다" 한살 딸 차에 방치·사망케한 20대 아빠 2 swear 20/10/09 4756 0
21897 스포츠추신수 진통제 맞고 나선 마지막 한 타석, 잊지 못할 순간들, 고마운 사람들 4 나단 20/09/28 4756 3
21894 의료/건강요양원 안 가려고 간병인과 위장 결혼?.. 법원 "무죄" 7 맥주만땅 20/09/28 4756 0
21704 국제나는 미국의 치어리더다 9 BLACK 20/09/10 4756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